전출처 : Laika > 2월에 본 영화

<클로저>
Hi, Stranger



<그때 그사람들>
가위질과, 뉴스 덕에 더 보고 싶었던 영화



<콘스탄틴>
demon & angel ...........sacrifice  ㅎㅎ



<연인> DVD
정말 화려안 색채이다. 놀랍다.
"저 여자, 뭐야? '발리에서 생긴 일'의 하지원 아냐? " - ㅎㅎ 영화 보는 내내 떠든 E 모씨..




<인크레더블>
발이 안 보이게 뛰어다니는 꼬마를 보니, 조카랑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무지 드네...



<에비에이터>
하워드 휴즈....and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잘생기고 밋밋한 배우로 남지 않으려는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맘에 든다.



<피와뼈>
최양일 감독 & 기타노 다케시 주연
일본에서 사는 한국인의 갈등이 아니라.
오사카에 사는 "김준평"의 일생에 관한 영화.



<숨바꼭질>
다코다 패닝 - 연기는 잘하는데, 어려서 이런 영화 찍고 나면
정신적으로 충격이 크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그나저나 다른 버전은 어느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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