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Hi, Stranger<그때 그사람들>가위질과, 뉴스 덕에 더 보고 싶었던 영화<콘스탄틴>demon & angel ...........sacrifice ㅎㅎ <연인> DVD정말 화려안 색채이다. 놀랍다. "저 여자, 뭐야? '발리에서 생긴 일'의 하지원 아냐? " - ㅎㅎ 영화 보는 내내 떠든 E 모씨..<인크레더블>발이 안 보이게 뛰어다니는 꼬마를 보니, 조카랑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무지 드네...<에비에이터>하워드 휴즈....and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잘생기고 밋밋한 배우로 남지 않으려는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맘에 든다. <피와뼈>최양일 감독 & 기타노 다케시 주연일본에서 사는 한국인의 갈등이 아니라. 오사카에 사는 "김준평"의 일생에 관한 영화. <숨바꼭질>다코다 패닝 - 연기는 잘하는데, 어려서 이런 영화 찍고 나면 정신적으로 충격이 크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그나저나 다른 버전은 어느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