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뭇 남학생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고교 얄개 시리즈의 히로인 임예진의 당시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우아한 중년의 모습과 평범한 주부의 모습을 넘나들며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예진의초창기 활동 당시 모습에 네티즌들은 " 30년이 넘는 사진임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시대를 풍미했던 청순스타답다" 등 하이틴 스타 임예진의 모습에 반가워하면서도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교복을 입고 머리를 양 갈래로 딴 여고생 임예진의 모습에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한가인의 모습을 대비하며 한가인과 닮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기도.
실제 사진 속 임예진의 옛 모습은 현재 한가인의 모습이 많이 담고 있다.
70년 대 하이틴 스타로 아직까지 40대 중반 남성들의 기억 속에 최고의 스타로 남아 있는 임예진의 예전 모습은 그들에게, 그리웠던 그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