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하면 예전부터..버터 왕자로서..nrg 이성진의 주접대마왕과 함께 방송가를 주름잡았다..성시경은 아무래도 내 기억엔..김꽃님과 연애행각을 나누던 애정만세의 성시경으로 많이 남아있다..그 방송을 꾸준히 봐왔기에 더욱 느끼한 성시경의 모습도 자주 볼수있었다..지금의 느끼함은 리마리오가 차지하지만..성시경도 한 느끼함을 가지고 있었기에...그 느끼함때문에 때론 안티도,, 아니면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수도 있을것이다..근데 중요한건..성시경의 발라드를 들으면..느끼하건 뭐건간에..용서가 된다는 것이다..성시경의 1집 처음처럼과 내게 오는길이 그랬고..기억나는 걸로 희재와 넌 감동이었어,,차마 등은 애절함을 넘어 감동 자체였다..난 특히나 희재를 무척 좋아한다..국화꽃 향기 ost로 알려진 이곡은..들을때 그 애절함이 보통 음악의 배는 첨가되어 있는..내가 좋아하는 풍의 곡이다..난 밝으려면..아주 밝게..어두울려면 아주 어둡게..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그런가보다...그리고 성시경의 밝은 분위기 곡도 빼놓을수 없다..앨범마다 밝은곡이 하나씩 들어있는 걸 보면...성시경이 마냥 발라드 가수로만 굳어지는건 다시 배제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미소천사와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좋을텐데,에브리데이 벌스데이,제주도 푸른밤이 여기에 속하는데..내가 내 다이어리에 썼듯이..에브리데이 벌스데이는 사랑스러운 곡이다..물론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가장 좋아라 했지만..뮤지컬 풍의 곡을 좋아하는 나라서..에브리데이 벌스데이는 내 음악리스트에 자주 올라오곤 한다..성시경은 그외에도 드라마 때려에도 출연해..연기도 잠깐 펼쳤다..이렇듯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한명이 내 뇌리에 바로 생각나는데..발라드 가수에서 지금은 영화배우로 자리매김한..임창정이 대표적인 만능 엔터테이너일 것이다..성시경도 다음 앨범에서 더욱 멋진곡을 선보일거라 기대되며..힘을 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