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나를 보고있어 다가오고 있어
네가 보낸 눈빛에 끌려
나를 보고있어 빠져들고있어
네가 거는 최면에 취해

오늘 너를 갖겠어
나를 한번 안아봐
나의 외로운 맘 니 가슴에 모두 맡길게

조급히 서두르지마 좀 더 멋지게 다가와
가슴이 뜨거운 사랑 이 밤 너와 함께 느끼고파
사랑의 노래를불러 너와 나 하나가 되어
멈출수 없는 그 춤을 이 밤 너와 함께 추고싶어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내가 네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너에게 줄게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거침없는 너의 사랑 너와 나 단 둘이서

나를 보고있어 미소 짓고있어
니가 내게 다가올 때까지
손짓 하고있어 내게 오고있어
니가 보는 눈빛에 끌려

오늘 너를 택했어 나를 한번 안아봐
조급히 서두르지마 좀 더 멋지게 다가와
가슴이 뜨거운 사랑 이 밤 너와 함께 느끼고파
사랑의 노래를불러 너와 나 하나가 되어
멈출수 없는 그 춤을 이 밤 너와함께 추고싶어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내가 네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너에게 줄게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거침없는 너의 사랑 너와 나 단 둘이서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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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3-08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나나 가 들어간게 예전에 유승준 곡중에 나나나라는 곡이 있던게 생각난다..채연의 둘이서는 들으면 들을수록 그 유혹에 빠져들게 된다..한번 빠져봅시다..녹아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