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는 장나라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를 하고 있다.
중국 드라마 출연, 앨범 프로모션 등으로 중국활동에 여념이 없던 그녀가 지난 6일 설을 맞아 귀국해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 후 1주일동안 국내 방송 활동을 펼치게 됐다.
최근 중국에서 드라마와 앨범 활동 중인 장나라는 국내에서 4집 앨범을 내고도 방송 활동을 한 번도 하지 못했을 정도로 중국 활동에 주력해왔다.
비록 장나라가 자리를 비웠지만 장나라의 4집 앨범은 타이틀곡인 "겨울일기"가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깜짝 활동을 펼치게 됐다.
당초 중국서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이 예정돼 있어 국내에 머무는 동안 휴식과 재중천의 시간을 보낼 계획이었던 장나라는 오랫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고 또 "겨울일기"의 인기를 나 몰라라 할 수 없어 휴식을 반납하고 1주일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팬들과 만나게 됐다.
장나라는 14일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라" 출연을 시작으로 MBC "놀러와" SBS "일요일이 좋다" "즐겨찾기" "아이엠" KBS 2 TV "해피선데이" "상상플러스" 등 버라이어티프로그램과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캠프" SBS "인기가요"등 가요 순위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1주일 동안 깜짝 활동을 펼치게 된 장나라는 23일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26일 베이징에서 'NARAJJANG IN CHINA' 공연 등 2차 앨범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고 3월부터는 150부작인 "디아오만공주" 촬영에 전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