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앨리스를 보며 단연 좋았던 장면이 바로 저 발레장면이었다..발레슈즈 대신 종이컵을 이용해 발레를 펼치는 앨리스가 너무나 아름다웠다..어쩌다 보면 이 영화는 아오이 유우밖엔 안보인다..제목을 발레하는 앨리스라고 지어도 될 정도로..오늘은 글을 꽤 많이 쓰고 싶었는데..막상 쓰려니..막히는 오늘이다..하나와 앨리스를 보고..뉴폴리스 스토리를 오늘 봤는데..괜찮았다..앞으로도 보고 싶은 영화는 많지만 최신 영화중엔 말아톤,공공의 적2,B형 남자친구,콘스탄틴,제니주노,숨바꼭질,오페라의 유령이 보고 싶을 뿐이다..비디오는 우리형은 내일 볼 생각이고..내 머리속의 지우개도 곧 빌려서 볼것이다..역시 영화보는 재미는 그 무엇보다 만족을 준다....계속 이 여유를 누려볼 생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