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가장 가창력 좋은 여자가수 1위
[스타뉴스 2004-12-27 12:18]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올해 '기억상실'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킨 거미가 '가창력이 가장 좋은 여자가수'로 선정됐다.

27일 연예인 인기순위 조사 전문사이트 VIP에 따르면 "가창력이 가장 좋은 여자가수는?"이란 설문을 실시한 결과, 가수 거미가 172표(37.7%)로 1위에 올랐다.

VIP는 거미를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코러스라인, 그리고 다이내믹한 소울 리듬구성이 듣는 이로 하여금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는 대표 R&B가수"라고 평가했다.

2위에는 여성 디바 옥주현(21.1%), 3위에는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를 선보이는 보아 (16%)가 올랐다. 4위는 '휠릴리' 이수영, 5위는 바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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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27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에 린이 들지 않은게 좀 조사에 의문점이 남는다..린 외에도 박정현,서영은,서진영,박화요비,이은미,인순이,박기영 등등이 가창력이 좋은 가수들인데..가수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가창력을 가지고 무대에 섰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