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J > 별다섯개도 정말 아깝지 않은 앨범..
Britney Spears - In the Zone
브리트니 스피어스 (Britney Spears)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3년 11월
평점 :
품절


저는 브리트니의 팬이어서, 1집부터 이 앨범까지 모든 앨범을 다 구입했습니다. 그렇지만 심혈을 기울였다는 이번 앨범처럼 완성도가 높은 앨범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큰 발전으로는 음악의 다양성을 꼽고 싶네요. '이것이 브리트니풍이다' 하고 딱 알 수 있었던 1집의 'baby one more time' 이나 2집의 'Oops I did it again', 3집의 'overprotected' 같은 비슷비슷한 풍의 댄스 뮤직을 이 앨범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앨범 발매 당일날 사고 아직까지 한달 여를 듣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질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든 곡이 색다르고 각각의 개성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특히 'TOXIC'과 'Me against the music', 'Outrageous', 'Shadow' 를 좋아합니다.

모든 사운드 트랙이 각각 다른 풍의 음악이었고, 한 곡 한 곡을 들을 때마다 전혀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브리트니가 직접 작곡, 작사까지 한 곡이 매우 많더군요. 게다가 브로마이드와 사진집까지! 만족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 완벽한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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