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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 피쉬 1집 - Swing Attack
럼블 피쉬 (Rumble Fish)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04년 7월
평점 :
품절


럼블피쉬라는 그룹. 이 들은 모던락적인 것 같다. 요즘 볼 수 있는 인디밴드들과 같은 것 같다. 난 예감 좋은 날 뮤비를 한 케이블방송에서 보게 되었고 그 이후 노래를 따라 부르는 나를 알 수 있었다.

럼블피쉬의 노래는 그다지 신선하지 않다. 우리가 한 번즘은 들어 본듯한 그런 음악풍들이다. 그러나 난 그런 노래에서 친근감을 느꼈다.

 타이틀 곡인 2번 예감좋은날은 어느 기분 좋은 날 연인에게 이별을 듣는다는 가사다.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나오는 멜로디가 왠지 신나면서도 애절하다.  11번 트랙 땡칠이는 재미있는 노래다. 동요를 생각나게 하는 멜로디에 우스꽝 스러운 가사까지 그러나 많이 들으면 질린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13번 트랙 떠나이다. 애절한 멜로디에 아름다운 가사까지 인디밴드 특유의 모습을 볼 수있다.

럼블피쉬가 난 성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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