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눈에 난 안보이니?

나 안보여? 난 어땠을 것 같애?

사랑하는 여자가 눈 앞에서 울고있는데...

도와줄 수 없어서... 다른 남자한테 부탁하는 난 어땠을 것 같냐구...


이 안에 너 있다.

니 맘속에 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 안엔 너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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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1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넌 알고 있니..난 말야..너의 하얀 웃음이 자꾸만 생각나..바보처럼 웃게돼..파리의 연인에서 빼놓을수 없는게 마지막 엔딩에 흘러나오는 조성모의 너의 곁으로란 곡이다..유명한 명대사들 만큼이나 이 노래의 노랫말조차 파리젠느들에겐 더없는 선물일것이다..그럼 나도 파리젠느냐고?..난 초콜렛 파리젠느 먹고 싶다..생뚱맞죠?(웃찾사의 그때그때 달라요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