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다툼

-오랜만에 말다툼을 해본다..그것도 동료끼리..어쩌고 보면 사소한 것일수 있는건데..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기도 전에 사이는 멀어져버린다.특히나 전화로 좋게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너랑 할 얘기 없다며 툭 끊는 상대방.(야,,나도 아쉬울거 없다.)왜 이런지 모르겠다.동갑내기라 말을 튼지 별로 안된 상태여서 서로 조심해야 했는데 그새 이런 말다툼이 일어나버렸다.솔직히 속이 넒은 편이 아니라서 쉽게 화해할것 같진 않다..때론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싸우며 정든다고 하지만 이미 대화의 출구를 닫아버린 사람에게 헤헤거리며 다시 마주하기는 힘들듯 하다.

2.히가시노 게이고 스타트

-비밀,용의자 X의 헌신,회랑정 살인사건을 보며 다시금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세계로 들어가고 있는중이다.비밀은 영화를 워낙 재밌게 본터라 한번 본거고,휴가나가서 점찍어논 용의자 x의 헌신은 제대후 읽을수 있었다.그리고 오늘 회랑정 살인사건을 통해 이 작가..다시 유혹의 덫을 나에게 내려주셨다.그 덫을 밟은 나는 이제 꼼짝없이 이 작가에게 끌려다니겠지..그래도 괜찮다.더위를 추리소설과 함께 한다는 것도.히가시노 게이고의 다음 목록으로 찍고 있는 작품

1.붉은 손가락 2.게임의 이름은 유괴 3.호숫가 살인사건 4.레몬 5.백야행

*아직 모방범도 2권 들어가고 있는데..이거 무리하는거 아니야..

3.개콘 겟 대사

1-지금 할라고 하고 있는데~

2-꽃집에 있는데 왜 당신보다 아름다운 꽃은 없는거죠? (너무 좋아의 입대포도 쏴주며)

3-~해봤어요?안 해봣음 말을 마세요..

4-그거 누가 그랬을까?너 자꾸 그러면 ~한다

5-누구? (잘안들리는듯)

6-내가 하는 말 잘 들어.이거 듣는 순간 너희 어린애들 아니야..성인이야...

4.왕비호의 십만안티설

기억나는거 몇개

1-에반..검색어로 쳐봤어..에반겔리온..첫눈에 반했어요..

2-엄정화 디스코..그거 표절이야..거침없이 하이킥에 개성댁 따라했더만.

3-박현빈..성악도 배우고,,실력있는 가수지..같은 나이인 비가 세계 스타로 발돋움할때 곤드레 만드레 하고 있어..

4-스윗소로우..노래 감미롭고 좋아..네명 다 보니까..역시 신은 공평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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