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고싶은 맘은 간절,하지만...

-오래간만에 쉬는 날..단성사로 출발했다..딱히 목표한 영화는 없지만서도,,극장에 가면 늘 하나보고,,또 하나 지를까..하는 맘이 옴팡지게 피어오른다..그러나 오늘은 하나만 봐야할 컨디션..싸움,내사랑,용의주도 미스신,어거스트 러쉬,세븐 데이즈,색즉시공2가 봐달리며 깜빡거리는데,,내 자금사정좀 생각해주지 하고 괜시리 외쳐본다..결국 오랜 고민 끝에(약 10분간의 심사숙고) 색즉시공2로 결정...영화를 봤다..색즉시공을 처음에 봤을때에 느낌은 어떻게 우리나라가 이런 영화를?? 몽정기부터 붉어진 성에 대한 까발림..너희는 정숙한척 하지만 사실 이런거 좋잖아?하고 말하는듯 하다..색즉시공2는 1에 비하자면 일단 여주인공이  바뀌었다는거..좀더 자극적이지만 상당히 매끄러운 전개를 보여준다..특히 놀랬던건 이대학이 여자로 나왔던거..그리고 1편과 같은 점은 좌충우돌 소동을 그리고 있다는것..사탕을 왜 거기에 넣니?사진까지(가지가지 한다.)참 보는 사람 민망하다..그리고 세일러복 입혀서 선생노릇 하는거.(정말 이건 아니잖아~)..1편이 진재영의 섹시로 화면을 메웠다면 2편또한 이화선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참 착한 몸매..색즉시공2에서 가장 좋았던건..역시 힘들때 그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이다..

2.으슬으슬한 내 몸상태

-에고 정말 볼주변이 화끈거리는 안좋은 상태다..영화보고 나올때도 괜찮았는데 역시 바람을 좀 많이 쐬긴 했다..약먹고 자야지..

3.psp는 이게 안좋아

-psp는 avi파일 같은 경우 인코더로 mp4파일로 변환시켜줘야 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그냥 pmp처럼 편하게 넣을수 있었으면 좋겠다..(영화좀 실컷보고 싶다구..)그래도 게임과 mp4파일을 올려주는 박스가 있어 다행이라면 다행..psp는 pmp의 편리함을 따라갈 필요가 있다..

4.내일은 투표일..전 그냥 일할래요.

-내일은 대통령 선거투표날..누구 하나 마음에 들질 않는다..저는 그냥 이번 선거는 다음선거로 넘어간다잉(까다로운 변선생 어투)

5.머리를 자르고

-머리를 잘랐다.단정함을 유지해야 하기에..그렇게 머리를 자르고 나면 나의 시간또한 머리카락과 함께 떨어지고,,새로운 시간을 맞이해야 하는 시점에 이른다.

6.상상플러스

-상상플러스에 한예슬 나오는것 같던데 지금 상태가 영...재방아님 어둠의 경로의 힘을 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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