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요새 해리포터의 인기가 상당하다..이미 내 주변만 해도 1.2권은 고사하고,3권까지 벌써 훌쩍 나아가 있다..나같은 경우 죽음의 성물 보기전 못봤던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부터 읽어야했다.야 정말 하루에 1권,컨디션 좋으면 2권..한2~3일만에 읽어내린 해리포터..참 유쾌했다..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사려고 했는데 마음을 바꿨다..왠지 지름신의 강령이 연이을것 같기에..애초부터 책방에서 빌려보기로 마음을 잡았다.현재 1.2권 예약완료..과연 해리포터의 마지막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12월에 나오는 4권이 날 얼머나 애태울지 궁금하다.
2.소녀시대-소녀시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수줍어서 말도 못하고...요즘 이 음악 자주 듣게 된다.sbs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도 차지하고,,요샌 참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덕에 힘이 난다..
3.공부의 신
-어제 pmp로 공부의 신을 봤다..같이 본 선배도 나도 맘잡고 저렇게 했으면 지금쯤..하며 말꼬리를 흐렸다..다시금 사회의 학력성이 대두되는 순간..에효..공부가 사람 잡겠다..정말.
4.영화
-저번주엔 마이 파더,캐리비안의 해적3를 봤었는데,,이번주엔 권순분 여사가 보고 싶어진다..극장에 걸린 영화는 내 흥미를 유발할만한 영화가 없는데다 보고 싶었던 행복,본 얼티메이텀은 이미 물건너간지 오래..그나저나 청룡영화제 시상식을 본방은 못보고,간추려서 보여주는 연예 프로그램같은데서 봤는데..여자 영화배우들의 드레스 노출빈도가 높아지는것 같다..특히 박시연이라든지 김윤진은 가슴선이 확드러나서 물론 고맙긴 하지만 호감같은게 떨어지는(왜 떨어졌을까?)..그런 느낌이..뭐 아무튼 한예슬과 김태희의 영화가 나란히 개봉하는 12월..또 섹시코미디의 원조격인 색즉시공의 두번째 이야기.색즉시공 2..과연 12월에 얼마나 극장에 가게될지 모르겠다.
5.책 읽어주는 남자
-어제 tv본거 중에 재밌는거 2개 뽑자면 진실게임과 상상플러스다..진실게임에선 진짜 부부를 찾는거였는데 옥장판이 맺어준 홈쇼핑 부부의 뛰어난 연기와 한예슬,김구라 커플이 정말 웃긴듯.특히 김구라하고 목소리,행동,외모 모두 닮은 남자분..참 굿이에요..그리고 상상플러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코너..책 읽어주는 남자..입속의 검은잎도 나오고,달려라 하니도 등장..사랑도 라디오처럼 켜고 끌수 있다면..등 책선정과정에서 무효권획득 게임과 특히 김희철이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따라했는데,,최송현 아나운서가 원더걸스 텔미 춤추는거 재밌었다.키컸으면에 이은 최송현 아나운서의 그 파격적인 매력이란..요새 mbc 예의지왕의 문지애 아나운서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아나운서중 한명이 최송현 아나운서..아나운서들은 요새 예전에 고수했던 이미지와 달리 좀더 튀고 예능성이 뛰어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