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 성지순례 50 한국기독교 성지순례 50
김재현.류명균.최선화 엮음 / KIATS(키아츠)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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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성지순례50 #김재현 #류명균 #최선화 #키아츠



 


 

 


성지순례라고 하면 가장 먼저 이스라엘을 떠올리기가 쉽다. 하지만 한국 기독교 역사가 이미 120년을 넘어선 상태에서 그동안 한국기독교가 지금까지 있게 한 신앙유산이 남아있는 곳들이 많다는 것을 잊고 지낸것 같아 죄스러운 마음이 크다. [한국기독교 성지순례50]을 통해 한국기독교의 주요한 유적지를 볼 수 있고 또한 잘 보존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 진다.


이 책은 저자들의 많은 수고와 열정이 버무러져 우리 곁에 온 책이다. 이 책은 남한 전체의 주요 개신교 유적지를 중심으로 50개의 벨트로 묶어서 설명한다. 책을 보면서 우리 곁에 이렇게도 많은 기독교 유적지가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되었다.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 안에 만연된 문제라고 생각된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순교의 피와 헌신으로 지금의 한국교회가 있음에도 과거에 대한 감사와 보존의 마음이 없다는 것에 안타깝다.



 



 

 


이 책은 개신교 유적들을 위주로 성지순례 길을 소개하고 있다. 그럼에도 몇몇 가톨릭 유적지가 수록 되어 있는 그 지역을 더 잘 설명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사실 개신교의 신앙유산인 기독교 성지순례는 많은 이들에게 외면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교단이나 개교회마다 현실에 맞닿은 문제로 인해 과거의 신앙유산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는 100년을 훌쩍 넘긴 개신교의 역사적인 건물들과 사료들이 즐비하다. 일제 강점기 순교 장소, 순교 역사, 인물, 기념비 등 많은 유적들이 실려 있다. 책을 넘길때마다 신앙의 선배들의 교회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엿보게 된다. 그들의 헌신과 희생의 터 위에 지금 우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감사할 뿐이다.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많은 유적지 그리고 교회들은 지금의 우리 믿음의 세대에게 더욱 고스란히 물려 주어야 할 유산이다. 그러하기에 이 책을 집필하고 우리 곁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와 눈물과 기도가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감사함이 절로 넘쳐난다. 누가 이렇게 수고하겠나. 이 책은 목회자에게나 평신도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특히 목회자에게는 매우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믿음의 선배들의 순교와 교회를 향한 헌신의 발자취를 교인들에게 알려주고 이 책에 나와 있는 성지순례를 체험함으로 더욱 믿음의 확고한 길로 나아가게 되리라고 생각된다. 적극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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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우아하게 걷기 - 한 절 현대역 말씀 공감
류호준 지음 / 샘솟는기쁨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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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우아하게걷기 #샘솟는기쁨 #류호준 #한절현대역말씀공감

 


 

 

저자는 오랜 세월 강단에서 목회자를 양성하며 성경을 가르쳤다.

이 책은 66개의 구절을 뽑아 저자의 말대로 묵상한 글이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대역을 사용해서 묵상한 글을 싣고 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거워하기'라는 표현의 묵상은 기독교인들에게는 필수적인 것이다.

 

이 책은 이해가 쉽다. 옆에서 설명하는 것같이 어렵지 않게 들린다.

분명 책을 읽고 있는데 가까이서 설명하는 것처럼 이해가 된다.

기존의 설교에서 듣던 것과는 결이 다르다.

 

성경은 살아서 꿈틀거리며 삶을 뒤짚어 놓는다.

그런데 성경이 살아서 역사하려면 성경을 보는 분이 있어야 한다.

성경 속에 자리하고 있는 시대적, 문화적 배경과 더불어 저자의 의도,

그리고 문학 장르로서의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고는 열리지 않는 책이다.

 

이그래서 성경은 어렵다.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읽을 때마다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그래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읽어야 성경 속의 보화를 만날 수 있다.

그러한 저자의 깊은 묵상과 통찰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깊은 울림이다.

 

이미 저자는 탁월한 신학자로 성경 학자로 정평이 나있다.

저자는 신학자이면서 목회자로 그간의 사역과 경험을 통한 일상의 언어로

독자들에게 말씀 한 절을 누에고치가 비단실을 한올씩 풀어내듯이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더 깊은 감동이 된다.

완전히 죽은 언어가 아닌,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말씀이 아닌,

담백하면서도 적실하게 일상의 언어로 성경을 풀어내고 있다.

성경 한 절에 많은 의미가 숨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 절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이 말 씀 한 절을 어떻게 읽어내고 적용할 것인지의 모범을 보여준다.

 

수많은 고민과 어려움 앞에 서있는 우리에게 왜 말씀이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한 절 말씀이 무슨 그리 대단한 힘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있을 수도 있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자가 전하는 말씀 한 절은

단지 그 말씀이 성경의 오랜된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삶의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게 하고 나아가서는

그 성경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바뀌게 되는 놀라운 경험를 하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그 안에 감추어진 보화를 통해

우리를 흔들고 어렵게 하는 그런 세상 속에서도

똑바로 우아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그길을 안내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성경을 올바르게 읽을 수 있는 눈을 뜨게 한다.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바른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도 반복해서 읽으면서 성경을 보는 관점을 바꾸는 작업을 하개 된다면

더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될것이다.

비틀거리지 않고 똑바로 서서 우아하게 걷는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될 것이다.

 

특별히 설교자와 더 깊은 말씀으로 서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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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모로코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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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해시태그 #조대현 #개별여행 #한달살기



 

뉴 노멀(New normal)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행이라는 욕구는 그동안 해외로의 이동의 제한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비밀번호와 같이  수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패턴이 되었다. 해시태그의 여행 전문 가이드북인 [모로코]는 대한민국 최초의 모로코 가이드북이다.



 


 



이슬람 문화권의 나라인 모로코는 다른 여행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여행지로 모로코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그동안은 쉽게 방문해서 여행하기가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모로코는 미지의 세계 같다는 인식 때문일까 더 궁금해진다. 프리카의 상징이며 어디를 가든지 풍경인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해서 사랑 받는 나라가 모로코이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모로코는 조금은 생소하지만 이슬람에 대한 지식과 모로코 여행의필요한 모든 것들을 담고 있어서 , 모로코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모로코를 여행하려면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모로코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모로코에 대한 정보와 언어, 종교, 계절, 지하자원, 이슬람 문화,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왕, 영화 '알라딘' & 드라마 배가본드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쉐프 샤우엔, 아실라, 페스, 카사블랑카, 마라케시, 사하라 사막, 에사우이라, 가볼 곳이 넘쳐나는 곳이 모로코이다.


 

 




 

 


모로코의 시장과 음식, 레스토랑과 장인들, 하지만 우리의 입맛에 맞지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출발하기전 다른 먹거리를 조금은 준비해야 될 듯하다. 여행에 꼭 필요한 것들이 다 실려 있다. 역사적, 문화적 부분의 볼거리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소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들이 쏟아진다. 그것은 영화다. 글레디에이터, 섹스앤더시티2, 본 시리즈, 스타워즈, 007 스펙터, 카사블랑카, 인셉션, 블랙호크다운, 아라비아의 로맨스.그래서일까 어딘지 익숙한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영화속 장면이 책에 오버랩된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강력한 이슬람의 문화 속에서 보수적이기기 때문에 이슬람 문화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수다. 해시태그의 여행가이드북의 알찬 정보의 유익성을 이 책에도 그대로 실어놓았다.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여행해야 할 장소들, 풍경들, 이 책 하나로 모로코 여행을 끝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욕구를 이끌어내는 책이다.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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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묻다가 하나님을 만나다
박준영 지음 / CAP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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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묻다가하나님을만나다 #박준영 #CAP #삼위일체

 


 

 

 

펜데믹의 긴 시간 동안 저자는 가정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닫는다.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고,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 저자의 깊은 고민과 기도 가운데 교회에 관해 갈등하고 고민하고 탐구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자에게 가르쳐주신 것들을 나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 받은 것들을 저자는이 책을 통하여 말한다. 이 책은 첫째, 구원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둘째, 이 책은 교회에 관한 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삼위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책이라고 한다. 셋째, 이 책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성도의 삶에 관한 책이다. 넷째, 이 책은 교회와 초대교회를 설명하는 책이다. 다삿째, 이 책은 선교적인 책이다. 여섯째, 이 책은 종말의 신앙으로 가득한 책이다. 일곱째, 이 책은 쉽고 실제적인 책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귀국후 가정교회를 시작해서 2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많은 이들의 시선도 그렇고 자신의 바램도 교회 건물을 향해 있던 어느 날 갑자기 '과연 교회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된다. 그리고 가정교회에 관한 질문 앞에도 선다. 문득 '만약 성령님께서 환난과 핍박 때문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하셨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앞에 서게 된다. 그러면서 교회에 대한 탐구에 집중했다는 저자는 <이교에 물든 기독교>를 통해 자신이 교회의 주인이 되었다는 사실에 커다란 충격을 받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초대교회와 가정교회에 대한 책을 탐구하기 시작하면서 교회를 새롭게 발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금은 가정교호(유기적 교회)를 섬기는 사역자로 서 있다.

 

 

이 책은 6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은 구원의 계획을 통해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을 설명한다. 어떻게 구원을 계획하시고 구원을 이루어가시는지에 대해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그 모든 것이 인간을 향해 있었다. 한번도 바뀐적 없는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구속사를 통해 이루어가신다. 그런 내용으로 저자는 하나님의 굵은 줄기를 따라 함께 독자와 걷는다. 그리고 그 위에 덧입혀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말한다. 창조로부터 시작된 나의 이 생명은 영원히 지속된다.

 

 

창조로 부터 시작된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독생다 외아들 아낌없이 내어준 사랑으로 표현한다. 그리고 그 놀라운 사랑을 이어주고 더 깊이 체험하게 하는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와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 세상의 그 어떤 힘으로도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놀랍고 위대하신 은혜를 하나의 줄기로 엮어서 설염한다. 그리고 그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 책 한권에 다 담아낸다. 그 사랑의 결정체가 교회다. 주님의 피로 값주고 사신 교회다. 이 책은 초신자나 기존의 신자나 할 것 없이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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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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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소도시여행 #해시태그 #조대현 #프랑스 #지중해부터대서양까지


 


 

 


프랑스는 많은 이들에게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여행지다.

그 유명한 파리의 에펠탑과 개선문은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는 명소인 건 분명하다.

그러나 그런 파리를 벗어나 프랑스의 소도시를 여행하는 것 또한

색다른 매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준다.

이 책은 프랑스의 소도시 중 23개를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문화와 음식과 자동차를 통한 소도시의 여행.

혼자나 연인 그리고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 속에서 또 다른 여행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프랑스의 소도시 가운데 프랑스 소도시만의 아름다운 풍광,

식도락을 즐기며 그들이 자랑하는 와인을 지방마다 마셔 볼 수 있는 즐거움도 준다.

특히 중세 성벽에 둘러싸인 아름답고 온화한 아비뇽은

강 옆으로 적갈색의 고딕 건물들이 즐비하다.

남프랑스의 앙튀브와 니스를 비롯한 해안 도시에는

아름다운 중세 마을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

프랑스의 소도소는 역사적으로나 건축학적으로 가치가 있고 볼거리 또한 풍성하다.

프랑스의 와인의 그 묵직한 맛을 통해 또다른 즐거움을 전해준다.

 







 

 


죽은 자의 영혼이 전달되는 바다 무덤이라는 뜻의 몽생미쉘 수도원의 웅장한 모습,

거기에 숨어있는 역사의 흔적들 15세기 초 100년 전쟁 동안

영국군이 몽생미쉘을 3번이나 포위했지만

사원은 어떠한 공격에도 끄덕 없었고,

영국 통치하에 넘어가지 않은 북서 프랑스의 유일한 지역이라고 한다.

노르망디 공국의 수도인 루앙은 1431년 잔다르크가 화형을 당한 역사적 도시다.

19세의 나이로 프랑스를 구원했지만, 마녀로 화형당한 곳에 지어진

잔다르크 교회의 웅장함에 놀라게 된다.



 





 

 


오베르 쉬르 우아즈는 우아즈 강에 있는 오베르라는 뜻의 작은 마을인데

대부분 빈센트 반고흐 때문에 방문하는 마을이라고 한다.

빈센트 반 고흐하면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이 생각난다.

고흐는 자신의 마지막 70일 정도를 이곳에서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고 하니 한번 가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은 오베르 시청사와 라부 여관(반 고흐의 집), 반 고흐 공원도 있다.

그리고 가볼만한 곳이 넘쳐난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칸 국제 영화제 장소.

마르크 샤걀 미술관, 미식의 도시 리옹. 어느 하나 눈길을 끌지 않는 곳이 없다.

소도시만의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어서 꼭 한번 가봤으면 하는 곳들이다.

 



**도서를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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