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위협 - 66가지 이야기로 풀어낸 사이버 보안의 전장
김홍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사이버 보안의 전장을 이야기한다. 사이버 보안은 법, 정책, 경제, 경영, 기술 관점에서 사회의 핵심 기반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일어나는 수많은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사이버 전쟁이라할 만큼 전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비가 아주 중요한 이슈로 떠오른 것은 이미 예전의 일이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휴대폰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밀까지 사이버 전쟁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 있는 현대 사회의 보안 정책이나 보안 기술 등의 중요한 상황들을 다루고 있다.

 


사이버 보안은 이제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잠고 있다. 휴대폰만 하더라도 우리가 쓰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뱅킹이나 신용카드 개인 정보 등 수많은 데이터가 압축되어 스마트폰 안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이버 보안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이 책이 가장 필요한 필독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대 사회 속에서의 사이버 보안의필요성과 그에 대한 일화들, 관련된 에피소드를 통해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사이버 보안은 경영과 국가 존재에 대한 골격까지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사이버 보안의 취약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스마트폰, mp3, 비트코인 등 보안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총망라해서 다루고 있다. 처음 접하는 보안이라는 개면도 잘 잡아주고 이떻게 보안을 할 것인가 또한 알려준다. 보안에 대한 어려운 이야기 보다는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소제를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이버 보안의 취약성과 문제들 그리고 전문인력 양성의 부재와 더욱 중요한 정부와 민간이 인식하는 사이버 보안의 현실에 대해서 가감없이 담아내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굵직한 사이버 범죄는 흥미롭기는 하지만 간단이 서늘해지는 이야기다. 사이버 테러를 통해 실물 돈을 수천억 달러 훔쳐간 이야기나, 미국 선거에 실제 개입하여 민주주의를 위협한 사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 독자들에게 더욱 사이버 범죄나 테에 에 대해 경각심을 들게 한다. 갈수록 진화하는 사이버 범죄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래서 사이버 보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며 주기적으로 비밀번호을 바꾸고 더 까다로운 단계별 설정을 통하여 자신의 재산과 모든 것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개브리얼 제빈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은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영원히 다시 시작되는 유년기의 지배하고 평생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게임 이야기다. 세이디와 샘은 어린 시절, 게임을 하면서 친구가 되었다. 큰 교통사고 휴유증과 엄마까지 잃게 된 샘은 실어증까지 걸리게 되고 누구 하나 찾아오는 이 없는 병실에서 게임에만 열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이 병동 휴게실에서 암 투병 중인 언니를 병문안 간 세이디를 만나게 되고 둘은 게임을 하면서 친해져 친구가 된다. 그리고 샘은 친구와 게임을 하면서 실어증이 치료 된다. 그러던 중 둘 사이에 금이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이디의 봉사 활동 증빙 시간 기록지를 본 샘이 자기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단지 봉사 시간을 위해서 였다고 오해 하면서 분노하게 되고 결국은 헤어진게 된다.



시간이 흘러 둘은 하버드와 MIT에 재학 시절, 지하철 안에서 우연히 만난다. 그리고 다시금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세이디가 개발 중인 게임을 샘에 하게 되고 두 사람은 의기 투합해서 본격적인 게임을 개발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90년대의 게임을 등장시킨다. '슈퍼 마리오', '테트리스'. 이런 게임들은 참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온다. 이 책은 과거로의 회귀를 불러 일으킨다. 또한, 게임을 하던 새파란 청춘들의 열정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를 과거로 소환하고 있다. 이 소설에 나오는 청준들은 무엇이든지 부딪히고 개발하고 넘어지고 또 다시 도전하고 실패하는 일들을 거듭하면서 성공의 길로 다가가는 것을 보게 된다.



첫 도전에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지만 인생이라는 것이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릴 때 다친 샘의 다리가 말썽이다. 부적절한 관계를 청산하지 못한 세이디, 기술적 한계, 열악한 근무 환경, 그 모든 것이 쉽지 않는 인생의 걸림돌들이다. 하지만 청춘이기에 이들에게는 다시금 헤쳐나갈 힘이 있다. 다시금 도전한다. 독특한 형식의 소설이다. 게임이나 채팅 등의 형식은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안겨 준다. 반짝이는 청춘의 그 시절을 치열하게 살고 사랑하는 이들의 이야기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다시 시작되는 내일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내일이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또 지겨운 내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내일이 모여 반짝이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단단한 인생이 되려면 서툰 인생이 모여야 한다. 젊음의 기억 가운데 표출해 내지 못한 이야기들은 누군가에게는 모진 고난일 수도 있고, 거친 호흡과 같이 힘들게 할 수 도 있다. 상실과 분노, 고독과 고통, 사라지지 않는 통증처럼 속에서 올라오는 것들을 감내하면서까지 자신들의 삶을 살아내는 이야기를 만났다. 게임의 삶 너머에 진정한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되는 공간을 넘나들며 써내려가는 청춘들의 이야기에는 또 다른 감동이 있다. 아마도 저자는 무한한 부활에 대한 기대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건지도 모른다. 샘과 세이디의 이야기는 결국 서로에게 꼭 필요한 친구였고, 서로를 이해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로 성장하는 성장 소설이다. 많은 생각을 주는 소설이다.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한 선물 - 창세기 7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김양재 지음 / 큐티엠(QTM)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창세기 #후한선물 #책추천 #책리뷰 #큐티엠 #신간 #종교서적 #베스트셀러

 


 

 

이 책은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7권 『후한 선물』이다.

이 책은 창세기 큐티강해 일곱 번째 책으로 창세기

26장부터 30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고 있다.

창세기 26장은 이삭의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

그런데 야곱의 이러한 인생사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 또한 설교를 많이 듣고

성경을 많이 읽었다면 다 아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러한 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후한 선물을 주신다.

자기가 인생을 결론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자신만의 구속사를 알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신다.

누구에게나 있는 그러한 인생의 구속사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책을 펴내면서 레라를 예로 들어 레암의 구속사를 말하고 있다.

레아의 후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은 그가 인생에서

늘 주목받지 못했고 사랑받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사의 근간을 세워주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이 땅에서 자신이 누군가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 편에서 보면 그렇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하나님은 나를 사용하셔서 영적 후한 선물을 주신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는 말 그대로 큐티를 통해 강해하는 형식의 설교다.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그리고 큐티를 통해 응답받은 이들의 예를 설교에 사용함으로서

좀 더 쉽게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게 되고

같은 방법으로 이 책을 읽는이들이 자신의 형편에 맞게 큐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리고 설교의 마지막에는 영혼의 기도를 통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배치해 놓음으로서

기도가 어려운 이들이나 가도가 막혀 답답한 이들에게 좋은 기도의 예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큐티를 통한 본문의 이해이다 보니

깊은 영적 해석이나 본문의 깊은 뜻을 헤아리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이 더 드러나기 쉬울수 있다는 생각 또한 들게 된다.


이 책은 큐티에 특화된 설교집이라 할 수 있다.

히브리어나 단어에 깊은 뜻이나 그런 것 전문적인 강해는 나오지 않는다.

중간중간에 저자가 독자들엑 질문하는 것이 많이 나온다.

그런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큐티가 어려운 이들에게는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꾼들의 재개발·재건축 투자급소 50
김부현 지음 / 헤리티지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꿰뚤어 준다는 수많은 인플러언서들이 있다. 그리고 언론에서는 집값의 안정세를 이야기하고 부동산의 안정적인 흐름이 다시금 시작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정말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안정이 되고 집값이 올라갈 것인가? 그래서 관련 서적을 찾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러한 관심에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재개발과 재건축을 위한 저자의 설명은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전세사기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서만을 등쳐먹는 악독한 사기꾼들로 인해 그들에게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울분을 안겨주고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서민들을 속여서 돈을 갈취하는 행위는 분명 이 땅에서 뿌리 뽑혀야 함에도 비온 뒤 자라나는 잡초처럼 그들의 생명은 끈질기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눈을 돌리는 시장이 재개발 재건축 시장이다. 그러나 전문적인 지식없이 뛰어 들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그런 재개발 재건축 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이 책은 안내해 준다.

 

저자는 재개발 재건축에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팁을 알려 주지만 사실 용어나 내용이 너무 어려워 초보자들에게는 그림의 떡과 같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의 여러가지 악재들 가운데 이러한 재개발 재건축 보다는 분양시장을 둘러보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 집 마련에 대한 다양한 고민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분양시장보다 훨씬 자신의 노력으로 저렴하면서도 안정적인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이러한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 공부는 내집 마련의 꿈을 훨씬 더 앞당길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재개발 재건축의 장점에 불구하고 부동산 초보자들에게는 너무나 어렵다는 것이다. 부동산의 용어어 자체가 어려운데다가 이 책만으로만은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 이해하기 힌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 부동산을 공부한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 중 돈이 없어 투자 못한다는 것과 투자시 자금이 묶인다는 생각을 뒤집는다. 어떻게 투지 할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 재건축 보다 재개발 쪽으로, 그리고 단타매매를 권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은 일리가 있다. 이 책은 재개발 재건축 시장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한다. 부동산 공부가 우선이다. 그러면 이 책이 도움이 된다. 투자에 대한 진단과 점검을 질문으로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러나 더 깊은 공부가 필요하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를 할겨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홉칸집 - 사람과 삶이 담긴 공간
차민주 지음 / 문학세계사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파트와는 다르게 한옥을 짓고 산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만큼 여유도 있어야 하고 집에 대한 안목도 있어야 한다. 저자는 건축 시공을 하는 남편으로 인해 집으 짓게 된 것이다. 아파트에서의 답답함과 아이들로 인한 층간 소음, 그리고 집에서의 손님 맞이 등의 여러 불편함으로 인해 한옥을 짓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목조 건축의 묘미를 잘 드러내 준다. 책에서 보여지는 집의 구조나 양식 등은 보는이로 하여금 이런 한옥을 짓고 살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사람과 삶이 담긴 공간'을 지향하는 아홉칸집에 대해 써 놓은 책이다. 아파트보다는 주택에 살고 싶은 꿈을 남편이 이루어준다. 아파트는편리와 심리적 안정은 주지만, 단절과 삶의 단순화 보편화를 불러오기에 더 이상 바끄오 나아가는 것을 막아서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서로가 비슷한 공간 안에서 서로의 의식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삶의 태도 역시 대동소이하게 된다. 집은 자고로 편안해야 한다. 하지만 아파트에서의 삶은 늘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무는 공간이 집이다. 이러한 집이란 공간을 저자는 아홉칸이라는 놀라운 분할의 집을 짓게 된다.

 

 



 

 

 

저자의 아홉칸집은 한옥의 아름다움과 공간의 따뜻함이 배어 있다. 아이들 방에서 보이는 한르은 아이들의 꿈과 닮아 있다. 공간의 적절한 배치와 인간의 활동 반경을 신경써서 배치한 구조가 아름답다. 방에서 보이는 하늘을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삶에 찌든 생각과 마음을 정화 시킬 수 있는 그런 변에서는 너무도 좋았다. 책 중간 중간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이 집이 어떤 집인지도 보여준다.  그리고 하늘이 보이는 넓은 창, 편백으로 도배된 공간들, 넓은 마당과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 다락 또한 이집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거실 안으로 들어오는 뷰는 가히 압권이다. 따사로운 햇살이 길게 들어와 머무는 거실은 누구에겐가는 힐링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한 거실 한켠에 다기를 놓고 여유로운 차 한잔도 좋을 듯 하다. 집은 자연을 닮았다. 목조 주택이라 그런지 더 정감이 간다. 무엇하나 비어있지 않는 아파트와는 달리 여백의 미가 있다. 기둥이 없이 탁트인 거실은 마음마저 탁트이게 만든다. 막혀 있는 것보다는 더 깊은 울림을 주는 것 같다. 이러한 주택은 단열과 방수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또한 채광과 환기는 더더욱 주요한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부터라도 답답한 아파트에서 벗어나 목조 주택으로 바꾸려는 마음이 든다면 좋은 예로 권할 수 있는 책이다. 한옥이나 목조 주택에 살기를 원한다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아홉칸집은 집과 마당이 긴밀하게 이어져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많은 사람들에게 목조 주택은 로망이지만 사실 그리 간단하지는 않다. 너무나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서 벗어나 한옥 같은 목조 주택을 짓고 싶은 욕망은 다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을 찬찬히 읽어도 좋을 둣하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집은 가족과 삶의 가장 최전선에 위치해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목조 건축을 통해 어떤 집을 지을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그런 고민을 해소해줄 책이다.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