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모두의 스도쿠 No1 THE 모두의 스도쿠 1
스도쿠 크리에이터 지음 / 랜딩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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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퍼즐게임이다. 스도쿠를 풀면서 문제에 집중하는 동안 다른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집중을 하면서 풀 수 있다. 그렇다보니 집중려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두뇌를 사용해야 함으로 기억력이 개선된다. 또 스도쿠는 추론과 논리적 사고를 요하기 때문에 복잡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이 좋아지기도 한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스도쿠를 핸디북으로 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풀어볼 수 있는 것이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으로도 스도쿠를 즐길 수 있지만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보다 핸디북으로 스도쿠를 풀어볼 수 있는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을 추천한다. 아주 작은 크기의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은 한 페이지에 한 개의 스도쿠 문제를 풀 수 있어 어디서든 풀어볼 수 있다.



스도쿠 풀이에 도전할 때 초반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 아마도 아직 스도쿠 문제에 익숙해지지 않았고, 스도쿠 문제를 푸는 방법을 찾지 못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스도쿠는 모두가 알고 있듯 큰 사각형에 1에서 9까지의 숫자가 일부 채워져 있고 빈 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아 적어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 스도쿠의 규칙이다. 이 규칙대로 퍼즐을 푸는데 스도쿠를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작은 사각형이나 가로줄, 세로줄을 잘 확인한다. 큰 사각형 안에 들어갈 숫자는 1에서 9까지로 오직 한 번만 들어가기 때문에 이미 들어가 있는 숫자와 나머지 숫자를 잘 생각해 보고 스도쿠를 완성한다. 3X3의 사각형을 완성했다면 연습으로 실력을 키우고 9X9 사각형에 도전한다. 9X9 사각형이 초보자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하게 도전하고 연습한다면 스도쿠를 즐겁게 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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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하기 - AI 시대, 실무자가 알아야 할 UX 디자인의 전 과정
가쓰라 마코토.주식회사 엑스톤 지음, 김정환 옮김 / 잇담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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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UX는 사용자가 먼저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는 경험으로 사용자의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가 먼저 이용해보면서 장단점을 경험하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질, 제품의 질이 높아진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려면 '누가' 사용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사용자 조사를 먼저 해야 한다. UX 검토에서 사용자 조사를 실시하는 이유는 제품의 중심에 있는 사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분석하여 제품의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또 이런 사용자 조사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다. 앱의 기능이나 콘텐츠를 생각할 때 힌트가 될 만한 정보를 얻기 위해 타깃으로 생각하는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정성 조사를 한다.

서비스를 시작할 때 출시 뒤에 사용자나 수치와 마주하면서 서비스의 개선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특면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상품이나 서비스는 출시한 뒤가 진짜 시작이다. 어떤 서비스든 사용자가 있어야 종료되지 않고 운영할 수 있다. 서비스를 출시하고 나면 입소문이나 광고, PR 등으로 획득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개선을 진행한다. <UX 디자인하기>는 UI/UX 디자인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뉴스 앱을 만드는 과정을 예시로 리서치와 사용자 조사, 기획, 개선 프로세스 등의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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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 숨 가쁘게 변하는 세상에서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박근필 지음 / 알토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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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면 생각이 굳는다고 한다. 이 말의 뜻은 자신이 살아오면서 만들어 놓은 자신만의 틀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변화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시대는 급격하게 변하고 사람들의 생각도 변하는데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틀에 박힌 생각을 하며 꼰대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에서는 인생의 남은 절반을 위해서라도 생각의 틀을 깨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제안한다. 생각의 틀이 생겼다는 것은 고정관념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고정관념을 가지게 되면 듣는 사람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 채 자기 생각만을 강요하는 사람이 된다. 자신의 경험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는 태도를 가지고 본인의 가치관이 보편적이라고 착각하고, 그것이 상대를 위한 것이라고 착각하게 된다. 진정한 소통은 강요가 아니라 상호 존중할 때 이뤄진다.



우리는 실패라는 것을 두려워하고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생각한다.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길을 선택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고 결국엔 성공한다. 실패를 단순하게 실패로만 보지 말고 실험과 학습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실패를 학습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심리적 안정감이 보장되는 조직이 혁신적이고 지속 사능한 성장을 이룬다. 실패를 피할 수는 없지만 실패의 규모를 조절하는 건 가능하다. 실패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상하고 대비하는 게 중요하다. 실패에서 배우는 자세 또한 가져야 한다. 실패 자체보다 실패 이후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 실패를 분석하고 교훈을 얻고 다음 도전에 적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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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 마드리드·바르셀로나·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10
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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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도 아시아의 반도 국가지만 유럽에도 반도 국가들이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위치한 이베리아 반도가 그것이다. 이베리아 반도의 두 나라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반도의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바다와 가까워 날씨가 좋고 해산물과 같은 먹거리가 풍부하다고 한다. 그래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은 가이드북이로 이미 유명한 프렌즈 시리즈다. 스페인을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포르투갈의 리스본까지 함께 여행하는 경우가 많아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은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우선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큰 면적을 가지고 있기에 여행할 수 있는 도시가 많다. 꼭 가봐야 할 도시들도 있어 두 나라 여행을 위한 베스트 추천 루트나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노하우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처음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겐 큰 도움이 될 정보다.



많은 한국인들이 여행하는 여행지엔 스페인의 가우디 건축물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스페인에는 다양하고 더 많은 볼거리가 있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추천하고, 두 나라의 역사와 지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며, 두 나라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각 도시들의 특성이나 가야 할 곳 등 여행 키워드까지 제시하고 있어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요즘은 구글맵으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가이드북이나 지도는 필요없을 것 같지만 한 권에 모은 가이드북은 인터넷 검색의 한계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에 꼭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 가이드북을 가져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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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 세상과 나를 업데이트하는 철학적 사고법
시노하라 마코토 지음, 김소영 옮김 / 더페이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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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도 '스승은 가르침을 주는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제자들에게 알려주는 역할로 주로 설명하고, 알려주고, 이야기하는 것이 스승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고대의 철학자들도 스승을 그런 의미로 생각했던 것 같다. 아주 오래전 철학이라는 것이 처음 생겨났을 때 대부분의 스승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제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조금 달랐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답을 알려주기보다 오히려 제자들에게 질문만 했다고 한다. 질문의 답은 제자들이 찾고 오히려 역으로 자신이 찾은 답을 스승인 소크라테스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의 제목이 나온 것이 아마도 이런 이유에서인 것 같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가진 지식이 풍부했음에도 제자들에게 설교하지 않고 오히려 제자의 생각을 듣고 싶어 했고 질문을 통해 그것을 이끌어내면서 인기가 많았다.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에서는 소크라테스외에도 많은 철학자들이 등장한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철학자나 사상가들의 상식을 깨고 새로운 시대의 이상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큰 영향력을 지녔다는 것이도 역사에 이름이 남을 정도로 대단한 일이다. 고대 철학자에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있었고. 중세 철학부터 르네상스 시대, 근대, 산업혁명 이후, 현대까지 다양한 철학과 사상을 읽을 수 있다. 이렇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함께 역사의 흐름과 철학의 흐름까지도 이해하면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철학이나 사상의 흐름도 알 수 있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다 알려주는 시대에 살고 있어 더이상 생각하는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인간이 생각하고 사유하는 것과 인공지능의 발달은 어쩌면 별개로 생각이야말로 인간 고유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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