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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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란 규모는 작지만 시장과 산업 내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라고 하는데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규모는 작지만 그런 만큼 유연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적성에 맞는 기업을 찾으려면 발품도 필요하지만 컴퓨터 손품도 팔아야 한다. 관심을 두고 꾸준하게 원하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강소기업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로는 강소기업협회와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거대한 흐름 속에서 코로나 시대까지 겪으면서 우리는 뉴노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런데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기업들은 신규 직원을 공개 채용에서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고 있다. 많은 취준생들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이에 '중견기업'이 있다. 중견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에서 정의한 중소기업이 범위를 벗어나고 외국계기업, 금융기업, 공공기업이 아닌 기업을 의미한다. 요즘 잘나가는 중견,중소기업을 미래신성장산업, 근무환경과 평판 등을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다. 미래신성장산업은 에너지신산업이나 스마트시티, 드론, 미래자동차,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밀레니얼 세대는 근무 환경이나 워라밸이 있는지, 초봉이 얼마인지, 복리후생제도는 어떤지 등등도 중요하다.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에 취업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몇 가지 있다.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의 경우 대기업보다 취업문이 낮은 편이다. 그리고 수시 채용이 많아 관심이 있다면 자주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에 취업한 뒤 3년 이상 근무하면 대학 등록금을 면제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선취업 후학습으로 큰 부담없이 대학을 마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고교 취업 연계 장려금제도나 청년내일채움공제제도, 고졸 후 학습자 장학금 제도, 중소기업 취업연계 장학금 제도, 전원세보증금 대출 제도 등 취업자들을 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취업을 할 때 누구나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이런 과정은 학생이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 준비하기보다는 교사의 지도에만 의존하고 따른 것이기 때문에 종종 일어나는 문제이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과 맞는지 해당 기업과 업무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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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법칙
리우난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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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고 끌리는 말투가 있다. 대단한 명언을 하거나 멋진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끌리고 호감 가는 말투는 너무 뻔한 이야기도 재밌게 만든다. 이런 말의 위력은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은 갚는다'고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 어떻게 표현해야 끌리고 호감 가는 말투가 될까?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에서는 끌리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누군가에게 많은 부탁을 받는다. 그런데 거절해야 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어떻게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느냐가 고민이다. 상대의 부탁에 거절할 경우 거절 사유와 함께 해결 방법까지 제시해주는 것이다. 또 부탁을 거절하면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상대의 감정을 먼저 읽어준다. 그리고 여지를 남겼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거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인간관계의 관점에서 볼 때 거절의 이유는 충분히 설명되어야 한다.


언어는 마법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는 먼저 상대의 견해를 긍정해보자. 다름을 인정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상의하는 말투를 사용해 보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온화한 말투로 정중하게 제안한다. 서로 다른 의견으로 대립할 때 전투적인 표현을 쓰지 말아야 한다. 상대가 알 법한 비슷한 유형의 사례 설명을 통해 자신의 관점을 증명한다.   


말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 말을 먼저 건네고 대화를 리드한다.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것은 인사가 좋다. 다른 사람과 인사하는 법을 제대로 알면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인사도 연습하면 늘게 되고 인사에 관심을 담는 것이 좋다. 자주 만날수록 인사가 중요한 것이 이런 이유에서다. 말을 재치 있게 잘하는 사람은 주위에서 인기가 좋은데 잘 드는 것으로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 있다.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잘 듣기 수준을 높여야 한다. 그리고 말을 할 때에는 적절한 표현 방식을 택하는 것이다. 말하는 타이밍도 중요하고 비유를 재치 있게 활용한다. 특히 협상 테이블에서는 말이 중요한데 협상에 어울리는 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이해관계는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인내해야 한다. 강약의 리듬을 타고 상대의 이익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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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공부법 - 한 번 정리로 수능 과목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홍민영 지음 / 비에이블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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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보면 나름의 공부방법이 있다. 어떤 학생은 예습이나 복습을 철저하게 하고, 또 어떤 학생은 자신만의 필기법으로 시험 공부할 때도 노트만 보고 한다. 가장 좋은 공부법은 자신에게 가장 효과있고 잘 맞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인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런 공부법을 찾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원격수업을 해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신만의 공부법을 가진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공부 격차가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은 학생은 스스로 자기 주도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업의 공백이 크지 않게 느껴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 수업이 아닌 원격수업의 수업에서 학습 부족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1페이지의 공부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1페이지 공부법>에는 크게 두 개의 파트인 실전에서 필요한 만점 공부법과 공부 시너지를 높이는 멘탈 관리법으로 나누어진다. 실전에 필요한 만점 공부법엔 노트 정리와 1페이지 공부법을 제안한다. 노트 정리는 요약한 내용을 쉽게 복습하기 위함이다. 노트 정이가 잘 맞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시도해 보려고 해야 한다. 수능 당일날 아무리 책을 보며 공부를 하려고 해도 안된다. 그럴 땐 정리 노트를 가지고 가 보는 것이다. 모든 과목을 하나의 파일로도 만들어 부피도 크지 않기에 충분히 이용가능하다.

 


 

그리고 어떤 일이는지 계획이 필요하듯 공부 계획도 필요하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 약하다면 '플래너'를 써 보는 것이 좋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지, 어떤 공부를 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공부는 중학교와 달라 계획표 짜기를 권한다.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날그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를 해보면 공부 말고도 할 게 많아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미뤄지거나 다 하지 못하게 된다. 장기간 계획도 좋지만 단기간 계획 세우기를 시도해 보는 것이다. 매일 다음 날의 계획을 세우거나 시간을 쪼개서 계획 세운다.  

성적이나 공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가고 실력이 쌓이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정신적인 '멘탈 관리법'도 중요하다.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면 슬럼프가 오게 되는데 이 슬럼프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기도 하지만 시간이 생명인 수험생들에겐 치명적이다. 그래서 공부 계획 중간에 놀 계획도 세워야 한다. 슬럼프는 아니더라도 공부하는 중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오랫동안 열심히 공부한 것이 수능일 단 하루로 결정되거나 오래 계획을 세워야 하는 수시의 경우 언제나 불안감을 있다. 자신이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증거를 불안감에서 찾을 수 있다.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차곡차곡 잘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공부에는 공부하는 스킬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과정에서 오는 여러 가지 현상이나 상황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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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달라지는 新생존법 - 이기는 전략을 세워줄 초돌파력 인생설계도
이광민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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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다'라는 뜻이다. 우리가 매번, 매사에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으면 어떨까? 코러스바이러스도 대책이 빨라 희생자를 최소화해 해결하지 않았을까 싶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든 예비 창업자든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든 앞으로 자신만의 이기는 방법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면 어떨까? 현재 자신이 해야 할 일, 해내야 하는 일에 최선을 다아면서 미래를 돌파하기 위한 시간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 미래에 대한 전략, 빅 피처가 필요하기도 하다. 당장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도 항상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한다.


목표가 있다면 '할 수 있다'에서 '해낼 것이다'로 바뀌면서 강한 의지가 포함된다. 목표에 대한 마감일을 설정하고 하루가 줄어들수록 목표로 향한 절박함과 간절함의 농도가 더욱 짙어진다. 확고한 목표는 인생을 바꿀 만큼 영향력이 크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이 완료됐다면 이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따라줘야 한다. 목표 달성은 실행력과도 관련이 깊다. 처음부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현실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무엇을 시작하든 목표 설정은 상당히 중요하다.  


 


지방 국립대학교 사회과학대에 입학한 저자는 청와대 비서실 채용 공고에 합격한다. 홍보 직무의 채용 공고로 처음엔 겁이 났지만 진짜 실력을 증명해낸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합격 후 홍보수석실의 뉴미디어 정책비서실 콘텐츠 운영, 기획, 제작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대통령이 주요 일정, 해외 순방, 국가 정책, 국경일 등 국정 운영에 관련된 정보를 국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업무의 핵심이었다. 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받았을 때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고 국민 참여형 콘텐츠로 유동이 활발해지게 된다. 오직 자신만의 색으로 승부하고 나만의 강점을 만들어서 승부해야 한다. 나만의 무기를 마련하는 기간은 3년이 걸린다. 은행원 준비만 3년을 했다. 자격증과 홍보대사, 인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은행원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신만의 무기는 필수이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알고 있다면 그 다음은 그 강점을 적용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한번은 친구와 둘이 제주도에서 4박 5일 여행을 하는데 돈을 들이지 않는 무전여행이었다. 배가 고프면 식당에 찾아가 설거지를 하고 밥 한끼를 얻어먹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청소를 해주고 하룻밤을 보내기도 한다. 이렇게 4박 5일이 지난 뒤 돌아오며 저자는 도전하지 않았으면 무전여행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도전하고 돌파하면서 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소중한 것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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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하는 라이브 커머스 실전전략
진화림.이종석 지음 / 일월일일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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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하고 1인 방송도 이젠 누구나 할 수 있는 시대다. 그래서인지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고 방송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도 있다. 그렇다보니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어 특별한 노하우가 있지 않으면 라이브 방송을 실패할 수도 있다. 라이브 커머스의 장점이라고 하면 실시간으로 소비자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모니터로 보면 상품 구매에 앞서 궁금한 것들이 많다. 소재를 만져보거나 착용해보지 못하기 때문에 구매에 망설일 수도 있다.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제품의 자세한 설명까지 해야 한다.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어 지금이 기회라고 할 수 있다. 대형 IT 기업들도 잇따라 라이브 커머스에 진출하고 있으며 이커머스 플랫폼들도 여기에 가세하고 있다. 성공적인 라이브 커머스를 위해 준비를 제대로 해야 한다. 라이브 커머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판매할 상품이다. 소비자들은 가성비만 좋다면 소비자로 상품을 산다. 잘 팔리는 상품은 공급업체와 협의해 이커머스에서도 판매량을 늘리고 라이브 커머스를 병핸한다면 더 높은 판매량을 올릴 수 있다. 어떤 상품을 팔지 상품을 찾아야 하는데 자신이 어떤 상품을 잘 팔 수 있는지 상품의 카테고리를 정한다. 그리고 상품 목록을 리스트업하는데 나에게 익숙한 쇼피올에서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상품은 공급업체와 1:1 영업을 통해 공급받고 전통적인 방식이 있다. 이외에도 도매 사이트에서 상품 소싱을 할 수 있고, 오프라인 도매시장을 통하거나 판매자 커뮤니티를 통하는 상품 소싱도 있다.   



 팔고 싶은 물건이 있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판매하기로 했다면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야 한다. 사업자 등록은 세무서를 방문하거나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에서 판매한 물품 대금을 지급받으려면 사업자 계좌는 꼭 준비해야 한다. 전자상거래업을 하는 팬매자는 반드시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야 하는데 관할 시, 군, 구청의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공급사와의 세부 계약 조건도 따져보아야 한다. 계약 기간이나 상품 자료 공유, 일일 발주 프로세스, 교환 및 반품 처리, 재고 부족, 미출고에 대한 보상 정책 등도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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