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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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란 선생님이 종이에 선이나 모양을 반만 그려주면, 아이들이 나머지를 채워 넣는 창의력 수업이다. 이 책은 캐나다 메이플 그린 초등학교(Maple Green Elementary School) 교사인 김호정의 실제 수업을 바탕으로 했다. 


레벨 1~8까지 있고, 각 레벨별로 12개의 반만 그려진 그림이 실려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도는 예외였다.



나는 왠지 마지막 최고난도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나라 지도를 선택했다. 그림은 엉망이지만 제법 그럴싸하지 않은가? 우리나라 하면 호랑이나 토끼 모양이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내가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게 기특하다.


책에 실린 그림은 연못이었는데, 정말 수준 차이가 엄청나다!


그다음에는, 새싹 모양에 도전했다. 원래 토마토 모양의 타이머인 뽀모도로를 그리려고 했는데, 잎이 너무 넓어서 이상한 화분 모양으로 변신시켰다



책에 있는 그림 사진을 안 찍고 그려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지워보려 했는데 너무 이상해서, gemini 보고 지워 달라고 했다. 


다른 학생의 작품은 우리나라 만둣국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박수!!! 그림도 어쩜 이렇게 잘 그릴까?


각 레벨의 마지막에 있는 갤러리에는 막막할 때 보면 좋을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그림들이 실려 있다. 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나만의 독특한 모양을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기 위해 연습하는 건데 따라 그리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다음 문장은 이 책의 이용법이다. 자세한 사용법은 YouTube를 참고하자.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넘친다.


p.5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여러분이 쥐고 있는 팬도 이 책도 모두 선이에요. 완성되지 않은 선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 이미지를 선으로 그려 보세요.


나도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이걸 내가 생각해 낸 거라니 엄청 뿌듯하기도 했다. 그림 실력이야 형편없지만, 무언가 없던 것을 창조해 내는 기쁨이 이런 것이구나 싶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강추!


아이와 함께, 또는 가족이 모여서 이 책에 나온 그림을 하나 택한다. 각자 보여주지 말고 그린 다음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함께 보면, 사물을 다르게 보는 시각도 길러지고 재밌는 놀이가 될 것 같다. 생각이 안 나도 그냥 끄적이다 보면 뭐든 그려진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고정관념의 박스를 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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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희답게 잘 살았습니다 1 - 냉장고 너머의 왕국 그리고 미희답게 잘 살았습니다 1
태 켈러 지음, 제랄딘 로드리게스 그림, 송섬별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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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공주 같은 사람, 그만큼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애썼다. 하지만 모험을 통해 남이 정한 행복의 기준에서 벗어나, 공주가 되지 않아도 나는 충분히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아간다. 


1. 이 책은? 

미국 최고의 아동 문학상 '뉴베리' 수상작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을 쓴 태 겔러(Tae Keller)의 첫 어린이 동화 시리즈다. 그녀는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 등장인물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난 세 아이들이 사탕을 먹으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사탕 바구니 뒤로 무지갯빛 찬란한 숲이 펼쳐져 있었다. 아이들은 냉장고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주인공 미희완박은 한국계 미국인 소녀다. 완벽해 지고 싶은 마음때문에 미희 앞에 완을 넣은 게 아닐까?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처럼.


담임인 조지 선생님은 미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도서관의 라벤더 선생님은 미희를 볼 때마다 맛있는 사탕을 주셨다. 미희의 단짝 친구였던 제네비브는 공주 놀이가 유치하다며 멀어졌다. 


제네비부는 항상 미희가 지나치게 눈치를 보며 애쓴다고 지적했다. 나도 늘 엄마 눈치를 살피며 기죽어 살던 때가 생각난다. 옛날에는 지금의 바비 인형 같은, 마론 인형을 가지고 놀았는데, 어쩌면 나도 엄마의 눈치가 아닌 사랑을 받고 싶었던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에 있는 도서관에서 만난 친구들은, 사바나와 리즈다. 사바나는  초록색 눈과 연갈색 머리를 가졌다. 미희처럼 공주 이야기를 좋아한다. 리즈는 흑인 학생으로, 논리적이며, 수학과 물건 분해하는 것을 좋아한다. 


3. 어드벤처

나도 공주 이야기를 어릴 때 참 좋아했었다. 모든 공주 이야기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로 끝나서, 읽고 나면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공주가 잘 산 것은 맞지만. 오래오래가 아니라 <미희답게 잘 살았습니다>라는 나다움을 강조해서 더 특별했다.


환상적인 숲에는 노란색 집이 있었다. 이 집에는 말하는 쥐인 후디니, 조나단, 미스티가 살고 있다. 미희와 친구들은 이 쥐들에게 나만의 동화를 갖게 되면 집으로 갈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


노란색 집을 떠나 미희, 사바나, 리즈는 머리 위 나무속에 숨겨져 있는 지도 속 마을을 발견한다. 그리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으로 간다. 


성에서 버사라는 관리인을 만나 각자 훈련을 받게 되는데, 공주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점수가 가장 높은 한 명뿐이었다. 점수가 기록되는 배지에는 0이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오징어 게임>이 생각나는?


p.96  모두 공주가 될 수는 없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는 건 단 1명뿐이고 미희는 꼴찌였다.


꿈도 이루고 친구들도 잃지 않는 방법은 없었다. 미희는 꿈에는 대가가 따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우리나라의 '잡채'와 '궁중팬'이야기가 나와서 반가웠다. 하지만 잡채 때문에 점수가 깎일 줄이야... 


마법의 케이크 만들기 시간, 미희는 짤 주머니를 짜기 위해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경쟁은 신경 쓰지 않았다. 동화 세계도 멋지지만,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웃는 것이야말로 마법 같은 일이라며.


동화 속이 안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착각이었다!


p.179  우린 이도 저도 못 하는 신세가 됐어. 부포톡신도 없고 운도 없지.


여기서 부포톡신(Bufotoxin) 두꺼비의 독이다. 두꺼비 독 같은 보호 장치도 없는 무방비한 상태라는 뜻이다.


딱 좋은 오두막집 이야기에 나오는 전래 동화 금발머리 소녀 골디락스(Goldilocks) 이야기도 찾아보았다. 골디락스가 곰의 집에서 적당한 수프, 딱 맞는 의자, 편안한 아기곰의 침대로 적당한 거리 두기, 자신만의 기준, 내 마음이 편한 나만의 골디락스를 찾는 이야기다. 아이들은 다시 도서관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4. 이 책을 읽고


p.190  꿈을 이루는 대가로 친구들을 속이고 상처 줘야 한다면 그 꿈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 같아.


공주가 되고 싶었던 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더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미희는 친구를 배신해서라도 공주가 되기보다 친구화 함게 성장하기를 택한다.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아이의 눈높이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진정한 우정에 대해 배우는 재밌고 따듯한 동화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공주가 되는 것보다 소중한 게 무엇인지 알게 된다는 점에서, 그냥 흥미 위주의 어드벤처 동화와 달랐다. 아이에게 책을 건네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만의 동화를 써 보라고 권하는 건 어떨지?

 

남들의 기준에 맞추지 않아도 괜찮다는, 내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다는 것을 말하는 책.


"공주가 되지 않아도, 나는 나만의 색깔로 빛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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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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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리시 서포터즈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자동 암기 중등 영단어 600>이 나왔다. <자동암기 초등 영단어> 시리즈 두 권을 조카가 너무 재밌게 외운다는 말을 듣고 중등 영단어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게다가 마이클리시 서포터즈를 통해 귀한 책을 선물받아 기쁘다. #중학영단어 교재가 학생들 영어 성적을 쑥쑥 올려주면 좋겠다.


<자동암기 영단어>시리즈와 <자동암기 불규칙 동사 116> 그리고 < 자동암기 영어 어원 50>은 #영어단어빨리외우는법 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중등영단어책추천 단연 <자동 암기 중등 영단어 600>이다. 앞에 한두 장 보다 마는 책이 아니라 음원으로 익히는 책이다!


기존의 영단어 책들이 단어와 예문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익숙한 노래를 들으면 다음 가사가 생각나는 점을 이용해 저자가 개발한 #영어단어빨리외우는법 음악연상 자동암기 단어 시리즈다. <자동암기 초등 영단어 400·500> 을 보고 서평까지 남겼던 터라, 누군가 #영어단어책추천 해달라고 하면 주저 없이 이 시리즈를 권할 것이다. 


♬ 음원 사용법

영어 ▶ 한글은 영어 독해가 목적으로 상대적으로 쉽지만, 한글 ▶ 영어를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이 책의 단어를 절반 이상 모르더라도 괜찮다. 영어회화 등 실제 활용력을 높이려면 한국어를 먼저 듣고 영어 단어를 인출하는 연습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음악과 함께 외우니 지루하지 않고, 더 잘 외워진다. #영어단어외우기 끝판왕! 처음 익힐 때는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영상보다 음원을 먼저 듣기를 권한다. 


주의할 점은 영어 ↔ 한글을 섞어서 들으면 암기에 방해되므로 한글 ▶ 영어로만 꾸준히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복습도 중요하다. 사람은 하루가 지나면 70~80%를 망각하므로 24시간 이내에 1차 복습, 일주일 안에 2차 복습을 하는 게 좋다. 그때 퍼즐을 이용하면 어떨까?


이 책에 있는 단어를 모두 외운 다음 최종 점검을 할 때도 풀어보길 권한다. 특히 10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짧은 이야기를 읽으며,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는지 체크해 보자. 이야기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확인하면 단어도 더 오래 기억되고, 완벽한 복습이 될 것이다. 


발음도 중요하다. 처음에 발음을 이상하게 배우거나 쓰는 습관을 잘못들이면 평생 고치기가 쉽지 않다. 피시fish를 PC로 발음하면 안 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원어민 발음도 함께 암기가 되어버려 우리의 기대치를 뛰어넘는다. 


이 책은 PUR 제본으로 되어있다. PUR은 폴리 우레탄 반응성(Poly Urethane Reactive) 접착제를 사용한 제본 방식으로 일반적인 풀 제본보다, 훨씬 잘 펴지고, 탄성이 좋아 책이 쉽게 뜯어지지 않는다.


단어 외우기의 기본은 반복이다. 하지만 어떻게 반복하느냐에 따라 짧은 시간에 쉽고 재밌게 기억을 하느냐 아니면 앞에 있는 단어 몇 개 외우다 포기하느냐로 나뉜다. 


<자동 암기 중등 영단어 600>은 바로 이 점에서 탁월하다. 익숙한 음악에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음악 연상법 덕분에, 지루한 반복이 아니라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듯 즐겁게 반복할 수 있다.


루틴을 만드는 비결은 정해진 시간에 아주 쉬운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하루 딱 한 페이지 정도의 적은 분량이면 성취감을 맛보면서 꾸준하게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습관이 되었을 때 목표를 조금씩 올리면 된다. 확실한 발음과 쓰기까지 연습해서 장기 기억으로 만들어버리자. 이렇게 든든한 #영어단어암기법 책이 있으니 이제 단어 고민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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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필수 영어 어원 50 - 교육부 선정 접두사 12 + 접미사 29 + 어근 9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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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리시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동 암기 필수 영어 어원 50>은 <중등 필수 영단어 600> 책 뒤에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학년과 나이에 상관없이 영어 단어를 쉽게 외우기를 고민하는 모든 분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낱권 구입도 할 수 있게 별도 교재로도 출간되었다. 영단어 외우기의 왕도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을 함께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한 단어를 분해해서 이해하면 암기도 재밌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중등필수영단어 책 뒤에 <자동 암기 필수 영어 어원 50>을 포함한 이유는, 중학생 때부터 어원을 중심으로 공부하면 단어 암기 실력이 점점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의 맨 아래에 보면 어려운 고등 수준 단어들이 나오는데 그 단어들의 어원 분석은 AI를 이용하면 된다.


내 경우, 어원을 외울 때는 영상 QR코드가 더 효과적이었다. 뇌는 단순 암기보다 연상된 정보를 더 오래 기억하기 때문일까? 계속 자동 반복이 되어서 나도 모르게 암기되어 버리는 신기한 경험.


어근(Root)은 단어의 뿌리이자 실질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부분이다. 선생님에서 선생이나 덧버선에서 버선을 생각하면 된다.

#접두사 (접두어, Prefix))는 어근의 앞에 붙어서 의미를 더해 준다. 맨발, 풋사과에서 맨-이나 풋-이 접두사다. 


sub라는 접두사는 '아래'라는 뜻인데 여기에 '길'이라는 way를 붙이면 아래로 다니는 길인 subway(지하철)이 된다.


#접미사 (접미어, Suffix)는 어근의 뒤에 붙어서 의미를 더해준다. 품사(명사, 형용사, 동사 등)도 결정한다. 울보, 부채질의 -보나 -질이 접미사다.


아파트를 영어로 apartment라고 하는데 이 책의 설명을 읽으며 뜻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a(~로)와 part(부분)에 명사형 접미어인 ment가 붙은 형태로 건물을 부분으로 나누어서 산다는 뜻이었다. 어원 공부의 재미~


접두사와 접미사를 줄여서 접사(Affix)라고도 부른다. 


#영어어원 왜 알아야 할까?


1. 단어 뜻 유추

처음 보는 단어도 아는 어근이나 접두사가 있으면 사전 없이도 그 뜻을 짐작할 수 있다.  


2. 어휘 확장

하나의 어근에 다양한 접사(Affix)를 결합하면 수십 개의 단어가 파생된다. 이를 통해 단어를 하나씩 개별적으로 외울 때보다 훨씬 적은 노력으로 많은 단어를 습득할 수 있다.


3. 품사 구별

접미사는 주로 단어의 품사를 결정한다. '-tion'이 붙으면 명사, '-ize'가 붙으면 동사, '-able'이 붙으면 형용사라는 규칙을 알면 문장에서 해당 단어의 품사를 바로 알 수 있다.


4. 암기 시간 단축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구조로 이해하게 되어 더 빨리 외울 수 있다. 


5. 쉽게 전문 용어 습득 

학술 용어나 의학, 법률 등 전문 분야의 단어들은 대부분 라틴어나 그리스어에서 왔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고급 어휘도 훨씬 쉽게 외울 수 있다.


이 책은 PUR 제본으로 되어있다. PUR은 폴리 우레탄 반응성(Poly Urethane Reactive) 접착제를 사용한 것으로 일반 제본보다 훨씬 잘 펴지고, 탄성이 좋아 책이 쉽게 뜯어지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조금씩 천천히 외워보자. 각 페이지 맨 아래에 있는 고등 수준 단어까지 정복하는 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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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필수 영어 어원 50 - 교육부 선정 접두사 12 + 접미사 29 + 어근 9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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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커피 한 잔 값보다 싸네요? 책 내용도 너무 알차고 정성이 가득한데 이렇게 싸게 책값을 책정하셨다니! 배워서 남주기로 하신 마이크 황 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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