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가 유치원에서 돌아오자 엄마는 할머니 병문안을다녀오신다고 해요.싫어하는 준호를 위해 엄마는 보물찾기를 하고있으라며 보물을 집 안 어딘가에 숨겼어요.보물이 무엇인지는 비밀! 힌트는 꼬리가 달린 보물이예요. 준호는 엄마가 나가자 집안을 살펴봐요.그리고 꼬리들을 찾아내지만 모두 보물이 아니었어요.겨우 보물을 찾은 준호는 실망해요. 그건 간식이었거든요. 하지만 쪽지에 엄마가 선물을사오신다고 적혀있어요. 엄마가 사오신 선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역시 믿고 보는 ‘카도노 에이코‘의 작품.그리고 사랑스러운 ‘다루이시 마코‘의 삽화♡
몬스터 주식회사가 생각나는 사랑스런 동화책.내일 사촌 형과 낚시를 가기로 한 정우는 기침이나자 엄마에게 들킬까봐 기침을 참아보려 해요.하지만 결국 엄마에게 들통이 나고 내일 낚시를 가지못할까봐 걱정을 하죠.그런데 ‘똑똑똑‘ 누군가 정우의 방 문을 두드려요.문을 열어보니 의사 옷을 입은 곰 아저씨가 있어요!아기곰을 치료하러 가다가 길을 잃고 정우네 집에온 곰 아저씨. 정우는 어떻게 될까요^^?‘카도노 에이코‘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루이시 마코‘의 매력적인 삽화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너무나 일상적인 내용이 손자가 주고 간 소라껍데기 하나로 놀라운 판타지가 된답니다.이런 대단한 스토리를 어쩜 이리도 소박한듯 잘담아냈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삽화가 내용과 아주 잘 어울리는 완벽한 작품.
작은 고양이가 ˝나도 너희와 같은 고양이야~!!˝라고말하자 사자, 치타, 표범, 퓨마, 호랑이는 웃었어요.˝네가 우리와 같은 고양이라고? 말도 안돼!!˝고양잇과 동물들의 특징과 공통점, 그리고 다른점을잘 설명해주는 책이예요.사랑스러운 삽화에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마음이 간질간질 거린답니다♡
친구를 갖고 싶은 엘리공주의 친구 만들기~늘 발명품을 만드는 공주가 걱정스러운 부모님은친구를 만들라고 제안해요.엘리공주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떠난답니다.그러다 도움이 필요한 크리스마스 요정들을 엘리공주만의 방법으로 도와줘요~산타 할아버지와 세상 아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하고친구도 많이 생겼어요~뿌듯한 왕과 왕비님은 엘리공주에게 작업실을 만들어준답니다♡크리스마스를 좋아하는 저는 즐겁게 읽은 책이지만문체와 스토리, 삽화가 다소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