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병이 난 게 아니야 내 친구는 그림책
카도노 에이코 글, 다루이 시마코 그림, 엄기원 옮김 / 한림출판사 / 199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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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주식회사가 생각나는 사랑스런 동화책.

내일 사촌 형과 낚시를 가기로 한 정우는 기침이
나자 엄마에게 들킬까봐 기침을 참아보려 해요.
하지만 결국 엄마에게 들통이 나고 내일 낚시를 가지
못할까봐 걱정을 하죠.
그런데 ‘똑똑똑‘ 누군가 정우의 방 문을 두드려요.
문을 열어보니 의사 옷을 입은 곰 아저씨가 있어요!
아기곰을 치료하러 가다가 길을 잃고 정우네 집에
온 곰 아저씨. 정우는 어떻게 될까요^^?

‘카도노 에이코‘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루이시 마코‘의 매력적인 삽화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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