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출판사 : 북뱅크글 : 다케시타 후미코그림 : 스즈키 마모루옮긴이 : 김숙장르 : 외국창작동화🌟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의 첫 번째! 산호랑과 켄의 보물찾기.✏ 너무 기대했던 책입니다.이런 류의 동화를 좋아하는데다가 일본 작품을 유독편애하기 때문이죠.💕마린 열차를 타고 아빠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선 ‘켄‘과옆자리에 앉게 된 흑고양이 ‘산호랑‘의 운명같은 만남.보물을 찾으러 간다는 산호랑의 말에 관심을 보이는 켄.그런 켄에게 산호랑은 함께 가자고 제안하죠.과연 켄은 산호랑과 함께 갈까요?산호랑은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보물은 과연 무엇일까요?호기심 넘치고, 모험심 강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멋진 동화책 <여행의 시작>에서 확인하세요.😁이 작품은 ‘길가의 돌멩이 유소년문학상‘과 ‘아카이도리 삽화상‘을 수상했으며, 일본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랍니다. 개인적으로 삽화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스토리 역시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합니다. 한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몰입감을 가진 작품이죠.어서 다음 이야기를 보고싶네요~
<세븐>출판사 : 차이정원지은이 : 전인구장르 : 성공학🌟 흙수저도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 7년 안에!✏ 요즘 부쩍 성공학, 경제 분야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몇 권 읽어본 결과, 읽을 땐 ˝우와!˝ 싶지만 돌아서면 남는 것이 없는 기분이더라고요.😅그런데 이 책, <세븐>은 달랐답니다.다른 책처럼 꿈과 희망만 심어주고, 방법은 모호한 그런식이 아니에요! 돈을 벌려면 당연히 노동을 해야한다.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하고 더 힘들어야 한다.이 책은 이토록 현실적이에요.네. 당연한 말입니다. 돈을 벌려면 힘들어야죠.근데, 정말 기운빠지죠? 인정하고 싶지 않아...😭‘나는 놀면서 돈벌어요~ 너도 할 수 있어요.‘이런 말을 듣고 싶지만, 그런 허상만 바라보다가는평생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없답니다.그럼 죽도록 일만 하면서 살아야 하나? 월급 300으로 어느 세월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단 말야?그 해답이 바로 이 <세븐>에 담겨있어요.7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이 책을 읽었다면 지금 제 인생은 크게 달라셨을 거라고 생각해요.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고,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난것은 엄청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세상은 불공평합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 하나 있어요. 바로 ‘시간‘이죠. 그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고이 책은 말하고 있어요.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부디 <세븐>을 읽어보시라고요.저는 이 책을 운 좋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었지만,내돈내산으로 읽은 그 어떤 성공학 책보다 유익했습니다.제 포스팅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경제적자유를 얻으시고 행복한 삶을 살길 진심으로 바라요.😊
<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출판사 : 지상의책지은이 : 장홍제장르 : 과학/기술사✏ 사실 이 책을 처음 받고 너무 괴로웠어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력한 불호의 느낌!😂저는 역사도 화학도 싫어하는 사람이거든요...그래도 책을 편독하면 안돼! 라는 생각으로 힘겹게펼쳤는데... 응?😳 이 중독성 무엇? 한번 펼치면 책을 덮을 수가 없어요. 저는 새벽에 펼쳤다가 잠자리에 들어서도 자꾸읽고싶어서 혼났습니다. 히힛;물론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극히 적은 부분이고,대부분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되어있어요. 사약, 연금술, 물감, 스테인드글라스, 최루탄, 거울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저는 특히 사약에 관한 부분이 재미있더라고요.😵그리 길지 않은 내용으로 적절히 나눠놓아 읽기 편하고,읽다가 도중에 끊기에도 괜찮은 구성입니다.화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저보다 더 재미있게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저처럼 제목에 거부감을 느끼지 마시고 일단 한 번읽어보세요. 예전 TV프로그램인 ‘스펀지‘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소소한 잡학지식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강추!
<영어독서 MBA>출판사 : 서사원지은이 : 원영빈, 정수진, 양경희, 이혜진, 임서영, 김주연장르 : 학교/학습법✏ 요즘 독서 공부방이 핫하더라고요! 그런데 영어독서 공부방도 있다는 걸 몰랐네요.저는 아이들 체험활동 공방을 운영하다가 코로나로인해 잠시 쉬고있는데, 영어독서 공부방도 참 좋은창업 아이템인 것 같아요.일반적으로 이런 창업관련 도서를 보면 누구나 조금만찾아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들이라 별 기대는 없었는데웬걸! 이렇게 상세하게 다 알려주신다고요?😳이 책은 사실 설명서에 가까운 느낌입니다.책에 나온 내용대로만 하면 영어독서 공부방이 완성되어 있는거지요. 큰 틀부터 세심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겨있어요!세상에 이런 책만 존재한다면 얼마나 살기 편하고좋을까요?😭💕영어독서 공부방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은무조건 읽으셔야 할 필독서고요!비슷한 다른 업종을 원하시는 분들도 추천합니다.저는 정말 살면서 이렇게 모든 노하우를 공개하는책은 처음봤어요.서평단이 아니었다면 이 책은 나만 알고싶을 정도로엄청나게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있답니다.이런 종류의 책에 불신이 가득한 제 반쪽이도 내용을보고는 ˝진짜 이걸 다 알려준다고? 나도 읽을래.˝라고하더라고요.😅현실적인 조언만 모아 놓은 책 <영어독서 MBA>강.력.추.천 합니다! (궁서체)
<우리 집 채소 생활>출판사 : 지콜론북지은이 : 이윤선장르 : 원예 / 채소재배✏ 저는 집 베란다에 여러 식물을 기르고 있답니다.대부분 꽃이 피는 식물들이지만 먹을 수 있는 녀석들도있어요. 딸기, 로즈마리, 라벤더 그리고 열매를 보기엔무리가 있겠지만 조그만 사과나무까지요.😊저는 마당이 있는 주택을 갖는 게 소원이랍니다.식물을 잔뜩 키우고 싶거든요! 특히 신선하게 직접 길러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을여러가지 심어보고 싶어요.그런 마음을 조그만 베란다에서 달래고 있던 중우연히 발견한 요 책이 시선을 사로잡았죠!운 좋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어 소장하게 되었어요.많은 식물 관련 도서를 읽어봤지만 이렇게 포근하고친절한 책은 처음이에요.☺햇살을 가득 담아놓은 듯 따스한 책이랍니다.집에서 채소를 기르는 꿀팁들과 각 채소별로 기르는 방법, 사진, 삽화그리고 짧은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어서보는 재미가 있고 유익해요.책장에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죠. 베란다나 창가에 조그만 채소 친구를 들일 생각이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폰트도 예쁘고, 글씨색도 너무 예뻐요!페이지 수가 상단에 있는 것도 매력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