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위로>★서평단 이벤트출판사 : 반니글 : 메건 더바인옮긴이 : 김난령장르 : 인문학 / 교양 심리학심리치료사 ‘메건 더바인(Megan Devine)‘의슬픔과 위로의 감정 수업.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이 책은‘슬픔을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과 슬픔을 제대로이해하려는 사람들을 위하여‘라는 문구처럼힘든 사람도, 그 사람을 위로하고픈 사람도 모두읽기 좋은 작품입니다.우리나라는 우울증이 심각한 나라 중 하나라는데주변 사람들만 둘러봐도 행복한 사람보다 힘들어하고지친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죠.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생긴다면 좋을 것 같아요.😊마음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들과 마인드를 알려주는데,사실 이 책을 읽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고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답니다.조금 아파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는 듯 편안하고무언가 시도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그런 책.지금 힘든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반니‘의 서평이벤트로 작성 된 포스팅입니다.책을 읽고 느낀 사실만을 작성합니다.🙋♀️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출판사 : 상상의힘글 . 그림 : 찰리 맥커시옮긴이 : 이진경장르 : 그림 에세이 / 그래픽노블표지와 제목을 보자마자 구매할 수밖에 없었던책이에요☺대충 그린 스케치같은 일러스트와 삐뚤삐뚤한 글씨가너무나 잘 어울립니다.짧은 글귀 속에 철학이 담겨있는 멋진 작품.소년이 처음 두더지를 만났을 때,처음 시작 부분인 그 페이지부터 저는 이 책에 사로잡혀버렸어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난 아주 작아.˝ 두더지가 말했어요.˝그러네.˝ 소년이 말했지요.˝그렇지만 네가 이 세상에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한 소년과 케이크를 좋아하는 두더지, 말이 별로 없는 여우, 사실은 날 수 있는 말의 따뜻한 우정이야기.작가의 반려견이 밟고다녀 개 발자국이 그대로 남은일러스트, 달 모양의 찻잔 자국.정말 모두 사랑스럽습니다.💕튼튼한 하드 커버와 딱 좋은 사이즈.금박 제목까지 완벽해요. 이 책은 절대로 소장해야합니다. 👍특히 저처럼 클래식 푸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읽어보세요~ 주옥같은 문장들이 마음을 치유해준답니다. 강력추천!!
<Begin Again>★서평 이벤트출판사 : 소울지은이 : 윤진경장르 : 취미 / 컬러링북일사하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소장하게 된컬러링북 <Begin Again> 입니다😊각국의 여행지에서 달달한 애정을 뿜뿜하는 커플의 모습을 담은 이 컬러링북은 왼쪽에는 완성작이 있고, 오른쪽에는 직접 색을 칠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완성작을 보고 똑같이 따라해도 되고, 자신만의 느낌을 담아 새로운 컬러의 작품을 완성해봐도 좋아요~아름다운 그림들을 보고있으니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떠나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색칠을 하며 그 곳에 있다는 상상을 하니 절로 힐링이되네요~ 한 번 시작하면 계속 칠하고 싶어져서 컬러링중독이 올 것 같아요😅(남자친구가 재미삼아 색칠을 시작하더니 새벽까지잠도 안자고 하더라고요;;)저는 간단한 애플파이와 선인장을 한 번 색칠해봤어요.조용히 색칠에 집중하다보니 마음의 안정을 찾는 느낌이에요.💕요즘같이 외출이 꺼려지는 시기에 가장 좋은 책인 것같습니다. 집에서 뒹굴며 맛있는 것도 먹고, 여유롭게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일사하‘의 서평이벤트로 작성 된 포스팅입니다.책을 읽고 느낀 사실만을 작성합니다.🙋♀️
<부자의 관상>★서평 이벤트출판사 : SISO지은이 : 나남임장르 : 자기계발 / 관상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관상이 어떻다는 말을 들어봤을거에요. 흔히 미신처럼 떠도는 말 중에‘외쌍꺼풀은 바람둥이다.‘, ‘눈 밑에 점이 있으면 눈물이 많다.‘ 종종 들어보셨죠?이 책은 여러 관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고,정확한 이해를 위해 그림까지 친절하게 수록되어있답니다😊부자가 되는 관상은 도대체 어떤 관상일까요?그리고 나의 관상은 어떤 관상일까요?가족과 함께 서로 관상을 봐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1있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다보니어느새 완독해버렸어요.25년동안 7만명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했다고 합니다.새로운 운을 만드는 6가지 얼굴 경영법과 막힌 운을푸는 12가지 개운법도 수록되어있어요.워런 버핏, 버락 오바마 등 유명인의 관상과 종합적으로 보는 부자의 관상도 알아볼 수 있지요.사람의 얼굴은 모두 다르게 생겼고 그에 따라 운도달라진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네요☺내 얼굴은 어떤 운을 가지고있는지 관상이 궁금하신분들은 이 책과 함께 거울을 준비하시고 잘 관찰해보세요~ 그리고 운이 트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도 알아봐요~※‘SISO‘의 서평이벤트로 작성 된 포스팅입니다.책을 읽고 느낀 사실만을 작성합니다.🙋♀️
<이성과 공감>★서평단 이벤트출판사 : 어문학사지은이 : 맹주만장르 : 인문학 / 서양 철학이 책의 부제는 ‘포스트모던 칸트와 공감윤리‘입니다.꽤 두꺼운 이 책의 서문은 <인공지능과 ‘공감적 이성‘에 대하여> 란 제목이며, 글의 첫마디에 이 책이다루는 내용을 확실하게 담아놓았어요.‘자연의 의도가 무엇이든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선물은 ‘이성‘과 ‘공감‘이다.‘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를핵심으로 쓰여진 이 철학책은 총 15개의 카테고리로나뉘어있어요.1. 포스트모던 칸트와 공감윤리2. 현대윤리학과 실재론 논쟁3. 윤리학적 합리성과 공감적 합리성4. 담론윤리와 의사소통윤리5. 사회계약의 윤리와 정치공동체6.사회정의론과 도덕적 구성주의7. 샌델의 공화주의와 공공철학8. 롤스와 샌델, 공동선과 정의감9.민주주의와 시민불복종10. 레비나스의 타자윤리와 공감적 타자11. 생물학적 윤리학과 사회생물학12. 의무론적 윤리와 거짓말의 도덕성13. 죽음의 윤리와 미학적 자살14. 생명의료윤리와 안락사 : 존엄사와 웰다잉법15. 인공지능 로봇의사윤리굉장히 전문적인 느낌과 두꺼운 책의 위압감에 쉽게다가갈만한 책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고 의외로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서 누구나 읽을 수 있는책이랍니다.😊개인적으로 안락사, 존엄사, 웰다잉법이 아주 흥미로웠어요.우리 나라도 안락사를 허용했으면 하는 생각을 늘가지고 사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칸트에 흥미가 있거나 철학을 좋아하시는분,윤리학, 사회학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제까지의 책들과는 다른 참신함이돋보이는 작품입니다.※‘어문학사‘의 서평이벤트로 작성 된 포스팅입니다.책을 읽고 느낀 사실만을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