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관련 만화나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이 만화는 가볍게보면서 즐길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읽은지 좀 됐지만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다시 한 번 읽었는데 여전히 재미있는 스토리와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들♡덕분에 오늘은 고로케를 사먹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퀀틴 블레이크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꼭 보고싶던 책인데 마침 남이섬 도서관에 있어서읽어보았어요~ 말이 되고 싶은 버려진 아이스크림 막대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사랑스러운 내용의 동화책♡일러스트는 찰떡같이 어울립니다.
존경하는 타샤튜더의 동화책이예요.열두 달이 짧은 설명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소개되어 있어요.옆페이지에는 영어로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열두 달을 영어로익히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