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 다가오니 생각나는 크리스마스의 악몽.원래 DVD가 있지만 커버가 달라서 수집용으로 하나 더 구입해보았다. 팀버튼 감독의 신작이 또 나왔으면...앨리스나 덤보같은 리메이크도 좋지만 완전히 새로운 작품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