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 1송]
“나”와 “너”가 서로 독립된 존재라는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온갖 종류의 현상적 모양이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르게 생각하는 현상적 차이는 바로 “너”와 “나”라고 하는 주객 이원적인 생각과 앎에 의해서 생겨난 것에 불과하다.
[유식 2송]
주객의 분리로 출현하는 앎은 다르게 성숙하는 ⓐ이숙식, 생각하고 계획하는 ⓑ識, 대상과 영역을 식별하는 ⓒ識, 이 세종류이다. 첫번째 이숙식은 저장식이며 ⓓ일체종자식이다
ⓐ 이숙식 : 원인과 조건의 상호작용으로 인하여 다른 결과로 성숙됨. ⓑ 자아의식 ⓒ 제 6식과 5감각식 ⓓ 저장식에는 과거의 모든 경험과 종자가 저장되어 있다는 의미
[유식3송]
저장식은 모든 경험의 종자와 신체, 그리고 자연계를 인식대상으로 삼고 발생하는데 그 인식작용이 너무나 미세하고 무한해서 저장식이 대상을 파악하고 받아들이는 능력, 위치한 자리, 분별능력을 감지하기가 어렵다. 저장식은 항상 접촉, 주의, 느낌, 개념화 (생각), 의지작용과 연합되어 있다.
저장식은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중성이다.
[유식4송]
저장식은 깨달음을 방해하는 번뇌와 어리석음에 오염되어 있지 않고 선 • 불선이 아닌 중성이다.저장식은 폭포수처럼 끊임없이 생멸유전하고 아라한의 지위에 가서야 생멸유전을 멈춘다.
[유식5송]
두번째 앎의 변화는 마나스라고 불리는 자아의식이다. 자아의식은 저장식에 의존해서 발생하고 작용한다. 자아의식은 저장식을 대상으로 삼고, 그것을 자아라고 착각한다. 자아의식의 특징은 생각하고 계산하는 인지작용이다.
[유식6송]
자아의식은 항상 네가지 번뇌를 수반한다. 자아에 대한 무지, 믿음, 우월감, 집착적 사랑, 자아의식 또는 정신적 접촉, 주의, 느낌, 개념화, 의지의 작용과 연합되어 있다
[유식7송]
자아의식은 개인이 태어나고 집착하는 영역에 따라서 오염 되거나 오염되지 않는 범주에 속한다.자아의식은 자아에 대한 그릇된 믿음과 탐진치 삼독을 제거한 성자와 나와 현상에 집착하는 일체의 심상이 사라진 적정의 상태, 세간을 초월한 도의 길에서는 작용하지 않는다.
[유식8송]
세번째 차원의 앎의 변형은 여섯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눈, 귀, 코, 혀, 몸의 오감각식과 의식이다.
[유식9송]
의식과 오감각식은 보편, 특수, 불선, 중성적인 정신요인과 연합되어 있다. 불선한 정신요인은 탐욕, 분노, 어리석음, 아만 등의 근본 번뇌와 이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게으름, 불신 등의 2차적 번뇌가 있다.이들은 모두 쾌, 불쾌, 중성의 세 종류의 느낌과 연합되어 있다.
[유식10송]
보편적인 정신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접촉, 주의, 느낌, 개념화, 의지이고 특수한 정신요인은 욕구, 승해, 기억, 집중, 지혜이며, 이들은 인식대상에 동일하게 작용하지 않는다.

[유식11송]
선한 정신작용에는 믿음, 양심, 부끄러움과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 없는 세가지 선한 뿌리와 정진, 가볍고 평온함, 게으르지 않은 마음, 평등심, 해롭지 않음이다.
[유식12송]
근본번뇌의 정신작용은 탐냄, 성냄, 어리석음, 거만, 의심, 악한 견해이다. 이차적인 번뇌는 분노, 원한, 위장, 고뇌, 질추, 인색
[유식13]
속임, 아첨, 해로움, 방자함, 비양심, 부끄러움이 없음, 들뜸, 무기력,불신, 게으름
[유식14송]
부주의, 잘못된 기억, 산란함, 부정확한 기억이다. 뉘우침, 수면, 찾아 구하는 것과 심사숙고 하는 네가지 요소는 각각 오염 되거나 오염되지 않는 두 종류가 가능하다.
[유식15송]
여섯가지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받아 들이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우리의 과거경험이 영향을 미친다. 또 입력되는 정보의 성격에 따라서 다섯가지 감각기관이 모두 작용하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파도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바닷물과 바람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유식16송]
여섯번째 의식은 항상 일어난다. 생각이 없는 세계(無想天)에 태어나거나 무심의 두 선정과 잠자거나 기절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일어난다.
[유식17송]
다양한 앎은 지각하는 주체와 지각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이원화 작업을 통해서 인식이 가능하다.그런데 현상이 실제로 우리의 앎처럼 주체와 대상이라는 이원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그것은 단지 마음의 표상일 뿐이다.
[유식18송]저장식이 이래 저래 변형되면서, 업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인하여 주체와 대상이라고 하는 분별이 생겨난다.
[유식19송]
과거 모든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업의 종자가 주객 이원적인 습관적 에너지와 함께 작용하면서 다양한 행위로 전개되고 드러나면 이전의 저장식은 멸하게 된다. 그러나 드러난 행위를 통해서 촉진되고 주체와 대상으로 분별하는 습관적 에너지를 통해서 또 다른 저장식을 생겨나게 한다.
[유식20송]
이리저리 조직하고 계획하고 도식화하는 사고의 작용이 갖가지 종류의 신념, 관념, 개념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은 모두 자기의 감정과 욕망의 집착에서 생견난 것이다. 욕망과 집착이 요모조모로 계산하고 따져서 만들어낸 관념이나 개념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유식21송]
상대의존적 성품을 주객으로 분별하는 것은 원인과 조건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다. 완전하게 이루어진 성품은 상대의존적 성품 안에 내재된 계산하고 집착하는 성품이 영원히 사라졌을 때 일어난다
[유식22송]
그러므로 완전하고 진실된 본질은 상대를 의지하는 상대성과 완전히 다른 것도 아니고 다르지 않은 것도 아니다. 무상, 무아, 고, 공의 성질과 같아서, 궁극적인 실체의 본질이 지각되지 않으면, 타자에 의존하는 상대성 또한 지각되지 않는다.
[유식23송]
세 종류의 자성에 근거해서 세 종류의 무자성이 성립된다. 부처님이 이와 같은 세가지 속성을 가르치신 궁극적 이유는 다른데 있다. 즉 일체 현상이 본질적으로 고유하고 유일한 속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유식24송]
첫째 마음으로 계산하고 집착해서 만들어진 것은 그 모양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형태의 실체가 없다. 둘째, 상호의존적 성질에는 상대적인 조건에 의해서 발생되고 존재하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스스로 발생하고 스스로 존재하는 힘이 없다. 셋째, 진정한 실체는 분별계산하고 집착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인식의 주체와 대상 자체가 없어진 상태이다.
[유식25송]
일체현상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본질은 정말 그대로의 모습, 실상이다. 실상은 항상 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머무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것이 “오직 알 뿐이다”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이다.
[유식26송]
나와 너의 분별은 단순한 마음의 표상이고 이미지라는 사실, 즉 유식의 본질을 깨닫고 그 깨달음에 머물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면 나와 너, 나와 대상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유식27송]
자기 앞에 뭔가를 대상으로 취하면서, 그것을 단순한 표상이고 이미지라고 말하는 것은, 여전히 뭔가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실로 마음의 심상을 깨달아서 안주하는 것이 아니다.
[유식28송]
어느 땐가 인식의 대상을 지각하지 못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마음의 심상과 표상이라는 유식의 깨달음에 머물게 된다. 왜냐하면 파악된 인식대상이 없으면 그것을 파악하는 인식의 주체 또한 없기 때문에 주객의 분별이 사라진다.
[유식29송]
아는 마음이 없고 아는 대상이 없어서 요모조모 따져서 알아지는 지식 또한 없을 때가 실로 초세간적인 지해이다. 이는 주객의 분별을 제거함으로써 의식의 대전환을 성취한다.
[유식30송]
이와 같은 마음의 자유와 깨달음이 순수한 실제 세계이며, 생각으로 이해될 수 없고, 선이고, 불변이고, 안락이고, 고요함이며, 깨달은 몸이다. 이를 일러 위대한 성인의 건실한 몸이라고 부른다.






유식, 오직 알 뿐이라는 유식의 메시지는 
한마디로 다르게 이해하고 경험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수용하라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이유로 다투거나 갈등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부분은 
알고 보면, 상대가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기억하는 것 때문에 상처받고 분노하고 
배신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 P242

[심리적인 파도]
만일 마음의 파도가 일어났을 때, 그 파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멈추어야 합니다.
몸, 말과 생각을 멈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멈추어야 할까요? 우선 호흡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의를 배꼽 아래 단전에 
집중하고, 숨 쉬는 것을 알아차리고, 
들숨과 날숨을 지켜 봅니다.

그다음은 가슴에 손을 얹고 묻습니다.
이순간 어떻게 하는 것이 행복의 문, 성장의 문,
깨달음의 문인지....

* 바닦이 아주 미끄럽거나 크게 흔들릴 때는
무릅을 굽히고 몸을 낮춰야 쓰러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겠죠^^ - P25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隨處作主 立處皆眞




길을 잃고 헤매이는 인생에게 불교는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 타인보다 나를 더 의지해 왔는가?
중도에 서려고 노력해 왔는가?
- 시점을 바꿔 마음의 변화를 
받아 들이려고 노력해 왔는가?
-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가?

불교는 
인생에 특별한 수단도 정해진 길도 
없다고 가르쳐 줍니다.
당신 앞에 길은 없다.
걸어가는 그곳이 곧 길이다. - P24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픈 데 마음 간다는 그 말, - 윤구병이 곱씹은 불교
윤구병 지음 / 호미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 쓰고, 정작 자기
생각만이 옳다는 독불장군이라 읽는 듯 하다.
세상 모두가 如如하여 다르지 않으므로
모두가 존귀하니 分別心을 갖지 말라는
의미(恕)가 아닐런지....

中道는 中立이 아니라 左右를 포용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되,
물론 저자의 편향된 표현이 몹시도 거슬리는
것 또한 나도 마찬가지로 편향된 것이리라

누구나가 가지는 개인적 신념이나 가치관은
어쩔 수 없이 자기 편향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청자는 화이부동 할 수 있는 태도를,
화자는 특히 불특정 대중을 대상으로 한다면
극단적인 표현은 지양 할 필요가 있다.

뒷담화와 지적질이 하화중생이 아니거늘....
편향이 비록 玉의 티만큼이나 미미 하더라도
그 폐해는 玉보다도 크다.
하고자 하는 좋은 말을 뒤덮고도 남음이 있으니
善意라는 本質은 묻히고 잡소리 같은 殘象만이
남아 뒷맛이 개운치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말 자존심이 중요하다면 [정관스님]

흔히 말하는 자존심이 센 사람은 나 자신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남과 견주어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강한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자존심은 시기와 질투 같은 마음의 걸림돌
이 되어, 자유로운 생각의 흐름을 막고 맙니다. 
오히려 주어진 환경의 틀에 억지로 나를 가두고, 
타인을 끝없이 의식해서 거기에지배를 당합니다.
만약 당신이 남과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휠씬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내가 보는 현상과 주변 환경들을 온전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와 겸손한 마음가짐
이 걸림이 없는 삶, 자유로운 삶을 만들어줄 것 입니다. - P146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인간이란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창조주다.
사고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대로 삶은 창조된다.
거짓말을 한다. 그러면 거짓말하는 인생이 된다.
욕설을 한다. 그러면 욕설하는 인생이 된다.

붓다의 가르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려 노예로 살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창조하는 주인으로 사는것이 
옳은 길이다. 
너의 삶은 네가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네 마음대로 해라. - P197

[자연과 싸우는 어리석음]

많은 사람이 여름이 되면 더위와 싸워요. 그런데 
여름이 덥지 않고 가을처럼 시원하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박이 
열매 맺고 맛있게 익을 수가 없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가능
해지려면 여름은 더워야 해요. 그래야 수박이 
영글고 들녘에는 곡식이 익어가고 나무에 열린 
감이나 대추 알이 굵어집니다.
그러면 여름은 나에게 뭘까요? 한여름 땡볕 더위 
자체가 곧내 생명의 조건인 거예요. 아이들의 
생명과 웃음의 조건이기도하고요. 아이들의 
쾌활하고 명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죠.
그런 것이 어떻게 적일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함부로 해도 되는 대상이 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세상을 너무나 잘못 이해하고 잘못 다루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인간도 자연의 하나일뿐인데,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 자연과 싸우는 방식으로 사는거예요. 겨울이면 추위와 싸우고 여름이면 더위와 싸우고 그러면 사는 게 고달파질 뿐입니다. - P219

[받은 것을 아는 사람]

지금까지 나도 모르게 수많은 것들로부터
받고 있었구나.
태양뿐만 아니라 이 땅이 나에게 주는 것이
수없이 많고
이 바람이 나에게 주는 것이 수없이 많고
이 빗방울이 나에게 주는 것이 수없이 많고
또 옛날 사람들이 나에게 준 것이 수없이 많고
그래서 내가 아무리 평생을 나눠 준다고 해도
내가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수천배가 많겠구나.

자신이 준 것만 따지는 사람은 불행하고, 받은 
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실제로 
준 것보다 받은 것이 수백배, 수천 배 많으니까요. 
받은 것을 아는 이는 나에게 주어지는많은 것들
에 감사하게 되고, 할 수만 있다면 나도 다른 사람
들에게 많이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베풀고 나눠 주는삶이 아마도 가장 행복한 
삶이지 않을까요. - P2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기주의나 개인주의의 개념이 너무도 혹평을 받아왔는데요.
자기이익을 우선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속성이며, 누구도 그리하지 않는다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佛者가 수행하는 것 조차도 자기를 위하고 다음으로
타인을 이롭게 한다는 自利利他 정신이라는 거죠
이기심의 다른 말이며 같은 의미인 自愛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지요.
니체가 말한 자기의 운명을 사랑 하라! 라는 말인 ˝아모르 파티˝도 이기심과 다르지 않아 보이고요.
개인주의의 반대편에 있는 말이 사회주의나 전체 주의 라고 볼 때 이기주의나 개인주의는 자기가 주인인 자존감 있는 주체적 개인이라 보여 집니다.

내가 소중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남도 소중
하다는 것을 알지요.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프레임에 갇힌
이기주의가 아닌 남을 사랑 할 수 있는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해....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마음가짐

1. 먼저 나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는 정도가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
2.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난다
이 세상의 절반은 나와 생각이 다르다
3.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
나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은 과거의 나다
4. 자책도 걱정도 하지 않는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현재뿐이다
5. 새로운 경험을 즐긴다
내가 원한다면 다른 이유는 필요하지 않다
6. 모든 선택의 기준은 나다
세상이 정한 옳고 그름에서 벗어난다
7.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지 않는다
8. 미루지 않고 행동한다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현재를 사는 사람이다
9.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누구보다 나를 신뢰하며 독립적인 삶을 산다
10.내 안의 화에 휩쓸리지 않는다
화로 생긴 스트레스는 결국 나를 향한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