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저랍니다. 전에는 슬림한 카메라를 무척 좋아해서 신랑이 생일 선물로 사준 똑딱이를 가지고 참 오랜기간 동안 아주 잘 사용했어요. 그러다 일이 늘어나면서 DSLR 카메라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늘 갖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작년 제 생일이 조금 지나 신랑이 현금으로 질러준 DSLR 카메라, 그게 생기고 나서 참 사진을 보면 볼 수록 놀라웠어요.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기는 버겁지만 사진 하나는 진짜 엄청 나더라고요. 그 카메라를 가지면서 사진을 잘 알기 전에는 표준렌즈로 버티자 싶었는데... 그걸 현재까지도 잘 지키고 있어요. 사진을 찍으면 찍을 수록 사진 잘 찍으시는 분이 너무 부러웠답니다. 그래서 배워보려고는 했으나 어렵더라고요. ^^ 그랬던 제게 드디어 아주 괜찮은 DSLR 카메라 서적을 만났지 뭐에요. 진짜 전 이 책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전에 책이 한권 있었지만 그보다 이게 더 좋아요. ^^ 사진을 언제고 제대로 한번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었답니다.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오히려 카메라 사용설명서보다 더 카메라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1:1사진 과외 받는 느낌이 진짜로 들 정도로 너무 좋았던 책이랍니다. 블로거들이 극찬할만 하더라고요. ^^ 저도 너무 작가분이 마음에 들어서요. 가서 이웃추가했어요. ^^ 앞으로 이분 블로그에 자주 갈듯 싶습니다. 사진이 너무 좋고요. 또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주 상세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셔서 사진 배우는게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이제서야 카메라 모드에 대해서 조금 알듯 싶어요. ㅎㅎ 카메라 서적이라서 그런지~ 목차도 이렇게 사진으로~~~ 이래서 더 보기 편해서 좋은거 있죠? 다 작품이에요. 진짜로~~~ 어쩜 사진을 이리 잘 찍은것인지... 마냥 부럽습니다. 카메라와 렌즈 선택 요령, 그리고 초보자가 카메라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설명들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저 달걀을 가지고 사진 연습 하는 건 너무 유익하고 좋았어요. 저도 시간 날때마다 연습해 보려고 한답니다. 모든 사진을 이렇게 일일히 촬영구도, 촬영정보를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봐도 모르겠었는데요. 자주 보니 이제 같은 조건은 아닐지라도 비슷한 조건에서 아~ 이렇게 해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구나 싶더라고요. 이제 조금 감이 온다랄까요? 그리고 우선은 흉내내기 정도는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카메라 렌즈 안에서 보면 화려한 색상이 가득 보인답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카메라 안에서 보는 색상은 더 이쁘더라고요. 그 색감에 따라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요령을 이번에 확실하게 배운듯 싶습니다. 사진들도 어쩜 이리 이쁘던지요... 사진을 보면서 더욱 이쁜 사진들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전에는 몰랐던 프레임~ 하지만 이젠 사진을 한동안 찍다보니 이제 어렴풋이 알게된 프레임~ 화면구성 너무 중요해요. 이 화면 구성에 따라서 사진이 확 달라 보이더라고요. 요즘 좀 사진에 대해서 감이 오는듯 싶은 느낌이랍니다. ^^ 사진은 느낌이구나 싶었던 적이 저도 몇번 있어요. 내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카메라를 통해서 보면 또 달라 보이더라고요. 사진을 잘 찍는 분들은 아마도 이 느낌으로 해서 잘 찍고 못 찍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 암튼 너무 멋지십니다. 특히 저 발사진... 작가님이 최초라고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에 돌사진에서는 꼭 보이는 장면이 되었죠? 저도 진작 알았다면 저런 사진을 한번쯤 찍어 두는 건데... 아쉬워요. 포토폴리오가 전 별로 필요하지는 않은듯 싶지만.. 사진을 공부하시거나 사진작가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필요하실듯 싶어요... 특히 저 나무 사진 멋지지 않나요? 저 사진은 김주원님 사진은 아니고요. 저분 사진집도 곧 사서 봐야겠어요. 사진은 보는 것도 공부가 되더라고요. 포토샵이나 기타 사진에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요. 그래서 덕분에 사진을 더욱 깊게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책이 좀 두꺼워서 우선 한번씩 보면서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색도 칠하며 표시도 해 두었어요. 다시 처음부터 살펴 보면서 봐야겠어요. 몇번을 봐서 제것으로 완벽하게 만들려고 한답니다. 김주원님의 이 책은 진짜 유익했어요. 처음부터 버릴 것도 없고~~~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DSLR 카메라가 있으나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이 책을 봐보세요. 너무 유익하고 도움되는 것이 많았답니다. 작가분이 촬영구도와 촬영정보를 볼 수 있어서 사진연습 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그리고 너무 멋진 사진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전에는 베개를 분명 베고 자는 듯 한데... 어느 순간보면 베개는 이미 저 만치 가버리고 그냥 자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모습에서 출발한 아주 유쾌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진 그림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주고요. ^^ 그림이 웃기게 생겨서인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저희 아이는 그림 속 얼굴에서 콧구멍이 너무 크다고... 너무 웃겨 하더라고요. ^^ 보기에도 상당히 웃겨 보이죠? 콧구멍을 너무 크게 그려 놓은듯 싶어요. ^^ 이런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아이들은 웃게되나봐요. 저희 아이는 베개를 베고 자면 베개도 꿈을 꾸나요? 라고 물어봤을 정도로 이 책이 몰입을 했었답니다. ^^ 그러게~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독자대상은 5세에서 7세 사이고요. 핵심 주제는 꿈과 가족애랍니다. 주니어 김영사의 책들은 이렇게 독자 대상과 핵심주제가 나와있어 책을 선택할 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처음 책을 구매하실 때 어떤 책을 또우리 아이에게 맞는 연령대 책은 뭐가 있나 하고 고민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주니어 김영사의 책들을 살펴보세요. 선택하고 고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상상력이 참으로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아마도 작가분의 아이들이 혹여 베개를 잘 베고 안 자는 모습에서 출발한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 아이들에게 꿈은 참 소중한듯 싶습니다. 아이가 어릴적에 자는 모습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가끔씩 웃더라고요. 무슨 꿈을 꾸기에... 이렇게 웃나 싶었는데... 그땐 물어볼 수가 없었어요. 아이가 너무 어렸거든요. 하지만 이제 큰 아이는 자신의 꿈을 이야기해줄 정도로 좀 컸답니다. 가끔 꿈을 물어보면 그 내용이 정말 신기한것 투성입니다. 저도 어릴적 그런 꿈을 꾸었나 싶을 정도로요. ^^ 꿈을 영화로 만든 영화감독들도 많답니다. 꿈 속에서 있었던 것을 기억하여 그것을 더 큰 영화로 만들어낸 감독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꿈을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 텐데... 또 그걸 그냥 흘려 버리지 않는다면 더 큰 이야기가 탄생할수도 있구나 싶더라고요. 꿈은 상상력의 연장 선상이 아닌가 싶어요. 꿈을 통해서 아이들은 원없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가끔 험한 꿈으로 아이가 괴로워 하기도 합니다. 이건 크는 과정에서 겪는 일상적인 것들이라고 하네요. 왜 어른들이 그런 악몽을 많이 꾸면 키가 큰다고 하잖아요. ^^ 저도 언제부터인지 아이의 꿈을 듣고 나면 그것을 그림으로 남겨 보라고 권해준답니다. 아이가 그린 꿈 이야기는 엄마의 것보다 역시 훨씬 풍부하더라고요. 어른들은 오죽하면 꿈을 꾸고나서 복권도 사고, 액땜으로 치기도 합니다. 꿈해몽이 있을 정도죠. 아이의 꿈을 그냥 흘려 보내시나요? 아이의 꿈을 지지해 주세요. 별거 아니고 시시하더라도 잘 들어주세요. 나중에 그 꿈을 바탕으로 훌륭한 과학자나, 영화감독, 작가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페이스북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최근에야 일 때문에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트위터는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었지만 페이스북 사용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와우~ 페이스북의 기능등을 보노라면 진짜 놀랍습니다. 갖가지 기능들이 숨어 있더라고요. 워낙 우리 나라의 좋은 프로그램들을 보다보니 여전히 사용하기엔 좀 많이 불편한 감이 있는 페이스북이지만 사용하다 보니 왜 그리 다들 페이스북 페이스북 하는지 이제 조금 알듯 싶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앞다투어 페이스북 개설을 하고 카페가 아닌 페이스북에서 회원을 모으고 체험단이나 이벤트를 진행하길레... 왜 그렇게 하나 했더니 이번에 F 커머스 책을 읽고 나서 확실하게 알았답니다. 책을 읽어가면 갈 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냥 SNS이고 거기에 그냥 이웃들과 소통의 글을 쓰는 공간이지 뭐 별거야? 라고 생각하며 왜이리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불편하게 되어 있을까? 우리 나라 SNS 진짜 잘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왠걸요~ 페이스북의 놀라운 효과를 보고 진짜 놀랐습니다. 거기에 페이스북으로 쇼핑몰을 만들 수 있다니... 이건 더 없이 놀랍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쇼핑몰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시는 분이 참 많으시죠? 인터넷 쇼핑몰이 너무 많다보니 도무지 어떤 것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또 홍보는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많으신 분이 있으실 거에요. 저도 전에 인터넷 쇼핑몰을 해보려고 생각하고 만들어 본적이 있기에 안답니다. 하지만 이젠 페이스북으로 공짜 쇼핑몰을 만들 수도 있다니...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쓰신 분의 책들을 하나둘 사서 봐야겠어요. 이번에 읽고 나서 적잖이 도움이 되었거든요. ^^ 페이스북 하나도 대박난 스타들과 기업들이 많답니다. 이번에 책을 읽고 나서 알았어요. 스타로는 대표적인 분이 바로 레이디 가가라고 하네요. 그분이 페이스북 하나로 대스타가 될 수 있었다고 해요.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페이스북으로 홍보를 시작하면서 매출이 늘어난 회사들도 많다고 하네요. 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페이스북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순간입니다. 생초보도 이 책 한권이면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 수 있도록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저도 언제고 쇼핑몰을 하나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요. 그때 아주 많은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또한 홍보의 한 방법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답니다. 국내에서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방법, 쇼핑몰을 개설하는 방법까지 모두 나와 있어요. 인터넷 상에서 홍보를 하기 힘들어서 고민이신 분들은 이 책 한번 읽어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저도 신랑 일로 인해서 홍보가 필요한데... 이번에 좀더 공부를 해서 본격적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해 봐야겠어요.
육아서를 진짜 수없이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 또는 우연한 기회에 얻게되어... 그렇게 아이를 키우며서 많이 읽게 된 육아서... 하지만 매번 육아서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죄책감이 들어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답니다. 학교 다닐 때 빼곤 반성문을 써본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육아서만 보고 나면 수없이 많은 반성문을 쓰게 되는지요... 하지만 확실히 이번 서천석 선생님의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책은 다른 기타 육아서에 비해 반성문을 덜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착한 엄마, 완벽한 엄마의 탈을 조금 벗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쉽고 편하게... 그러면서도 너무 교과서적인 육아서라기 보다는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육아서라고 할까요? 트위터에 연재했던 글들이라 그런지 우선 짧은 단락들이 바쁘거나 귀찮아서 책을 잘 못 읽는 엄마들에게도 딱이랍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진짜 하루 10분정도 투자해서 한개 한개씩만 읽어 보세요. 아마도 이 책을 덮을 즈음엔 반성문 대신 불끈 힘이 솟고, 저처럼 하나씩이라도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엄마라면 누구나 하루 10분이 아닌 온종일 자신의 아이를 생각할 겁니다. 저 역시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하루 종일 두 아이들을 생각하고 돌보고 하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아이들에게 온전히 시간을 투자하다 보면 어느새 저는 없고 애들 엄마만이 있습니다. 엄마도 사람인지라 아이들을 돌보다 보면 저녁때즈음엔 파김치가 되어 버립니다. 오죽하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어쩜 육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돈을 벌래? 아님 애를 볼래?라고 물으면 이젠 나가서 돈 벌래요?라는 말을 하고 싶은 엄마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번에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라는 책을 만나고 나서 조금이나마 뭐랄까 편안하게 애를 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꿔 봅니다. 우선 저처럼 육아서를 읽고 나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요... 육아서를 좋다 나쁘다 판단하기 전에 적어도 육아서를 실천한 후 효과를 보려면 몇년 혹은 더 길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부모님이 먼저 바뀌시고 또 실천하고 나서 오랜 기다림을 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추천서들이 하나 같이 좋네요. ^^ 물론 저도 책을 다 읽은 후에 보니 책 내용이 좋긴 했어요. 하지만 언제나 드는 생각. 이런 육아서를 쓰신 분들은 자녀들을 정말 육아서대로 키우시나요? 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나요? 육아서를 쓰신 분들의 자녀들은 정말이지 다 훌륭할 것 같습니다. 아무 문제도 없을 것 같구요... 가끔 너무 교과서 같은 이야기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요. 근데 책 내용은 진짜 좋았어요. 너무 상반되어 헷갈리실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우선 다른 육아서들보다는 그래도 실천 가능한 것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다른 육아서들의 경우 너무 교과서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고 나서 참 그랬거든요. 왠지 나도 그런 이야기는 할 수 있겠다거나... 나도 알지만 그게 되나?라는 생각이 들곤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육아서를 쓴 분의 집에 가서 아이들을 한번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그런데 서천석 선생님의 경우 그래도 비교적 쉬운 글들과 비교적 실천 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부모가 무조건적으로 참고 인내해야 하는 육아서는 아니래서 좋았습니다. 트위터에서 매일 글을 올리시다 이게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고 하네요. 트위터의 특성상 140자로 쓰기란 쉽지 않으셨을 터인데... 대단하시더라고요. 그래도 하나 같이 내용들이 좋아서 전 무척 좋았습니다. 아주 잘 쓰셨어요. ^^ 그리고 부모를 생각하신 내용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무조건적으로 희생하지 말라는 말이나, 부모 자신의 시간을 가지라는 말씀도요... 네, 정말 필요하답니다. 좋은 아이로 키우려다 부모가 진짜 스트레서 받아서 힘들거든요. 모든 육아서가 애들의 스트레스에 맞춰있지 부모의 스트레스는 언급도 없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보면 그래도 현실적이고 좋았어요. ^^ 이 글... 참 공감합니다. 근데 정말 쉽지 않아요... 해도 해도 똑같은 말을 한 백번쯤 말해도 도무지 바뀌지 않는 아이를 보면 화가 난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길게 말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아이란 참.. 우리 아이만 그런가요? 좋게 말하면 듣지를 않아요... 제가 틀린건지 모르지만요. 저도 소리 지르지 않고 우아하게 차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도통 아이들이 그렇게 두질 않네요... 요즘 진짜 큰 아이로 인해서 힘든 때인데... 그래도 한번 해보려고요. 시간이 오래 걸린다니... 그동안 저의 스트레스는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겠어요. 제 스트레스 풀 방법도 좀 생각하며 이번엔 장기 프로젝트로 해보려고요. 부디 엄마의 이런 노력이 효과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힘내서 실천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