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떤 아이였을까.

낮잠을 많이 자고 밤에 잠이 안오면 엄마도 못자게 땡깡 부리던 아이였을까
자는 엄마 옆에서 조용히 혼자 놀던 아이였을까
가 이밤 갑자기 궁금해졌....

낯을 심하게 가려서 엄마아빠가 고생하셨다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가서 좀 놀면 엄마아빠가 편하셨을텐데)
그 와중에 어떤 `어른`들을 좋아했을까.

지금은. 아이이든 어른이든

잘 먹는 사람을 좋아한다.
예의 바른 사람도 좋아한다.
유쾌한 사람이 좋고,
운전 잘하는 사람(어른)도 좋다.

며칠 전, 술자리에서 누가 나에게 이상형이 무어냐고 질문했는데
물론 이상형도 그러하다.

하하하.

새벽1시에 할법한 생각들이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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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15-02-08 0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밖에. 바람이 장난아니게 불고 있다아아아.

jeje 2015-02-08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에 배터지게 먹은 라볶이가 무색하게도. 피자가 먹고 싶다. 두꺼운 푹신한 피자. 치즈랑 토핑이 듬뿍 들어간. 으아아아아

jeje 2015-02-08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말 예쁘게 하는 사람 ㅋㅋㅋ
 



2015년은 동화로 시작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로 시작하여 두권쯤 더 읽었고
오늘은 [오이대왕]을 읽는 중


으하하 이런 내용이 들어있다니!
참 기대가 되는 책이다 ㅋㅋㅋ

뮤지컬 서편제ost 들으면서.
밀크티를 마시며.
알라딘도 잠깐 하면서.
오이대왕도 읽는 지금.
으아 완전 짱 좋다.

근데. 곧 집에 가야할 시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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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들어서니 기쁜 소식이 우수수 쏟아진다.
날을 잡았다는 친구들의 결혼소식
뱃속에 아가가 생겼다는 임신소식

우히히. 기쁘고 축하할 일이다.

울엄마 마음이 급해지는 소식이기도 한데.
딱하나 문제라면. 난 급한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결혼 ㅋㅋㅋ 할수 있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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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재고가 없어서 분리배송. 으로 오늘 아침에 받았는데...
이 색깔은..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다....

브라운이라고 하는 그레이처럼 보이는게 (차라리) 예쁜듯.

아아 배고픈 점심이다. 지금 난 폭풍흡입 준비가되었다.

아아 뭐래...


뒤로, 2014 알라딘 다이어리가 보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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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을 받자마자 사무실에서 사용중
사진찍어봐야지 생각했지만 오늘도 그냥퇴근.
브라운이 아니야
그레이야 ㅋ그레이와 카키의 중간쯤. 아니면 그냥 그레이

알라딘 홈페이지에서 봤을땐 조금 작을줄 알았는데 아님.

핑크는 분리배송 된다고 연락은 받았는데
아직도 안오고 이따아아아아.

궁금한데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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