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드세요."
백신을 맞으러 갈 것이므로.반팔을 입고 외투를 입었다.이름이 호명되고 주사를 맞으러 들어가서 외투를 벗으니주사 놔주시는 분이 반팔이냐며 어어어엄청 반가워해주심외투를 떡 벗었을때 반팔이면 너무 반갑다고 하셨는데.아무래도 겨울이었으니 그런사람이 많지 않았나보다.밥먹고 백신접종하러 갔다가 후식을 사왔을뿐인데 오전이 다 가고 점심때도 지났다.오늘의 숙제 끝
누워있는데다리가 너무 아프다.일주일만에 나가서 칠천보 걸었다고 이러는거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