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아까.
불닭볶음면에 육전과 가지나물 얹어먹었는데
배부르다...

저녁이 아닌 밤에. 적당히도 아니고 배부르게.
먹고서 밤이다.

내일 출근이라니..믿고싶지 않아...
하루만 출근하면 주말이긴 한데
이제. 이렇게 긴 연휴는..없겠지...

정말...언제까지 일을 해야 하는가 ㅋㅋㅋ 생각해보는. 배부른 밤이다.

그리고 내일 인바디 체크 하려고 하는데.
이 긴긴 연휴 직후에..그래도 되는거냐...
어제랑 오늘이랑 강아지 산책 세네시간을 넘게 했는데
산책코스에 카페가 들어있다는게 문제다 ㅋㅋ
케익이랑 커피랑 크림커피랑 케익이랑 음료랑 신나게 먹었더랬지.

아아 연휴가 끝났다....아아...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초코렛을 좋아한다...
스벅에왔고 배가고파...6시에 저녁약속이 있는데...두시간 전에는 케익도 먹었는데....

그래서 초코렛을 주문해보았다.
돌체핑거초코렛을 좋아해서 평소에 자주 사먹는데....
오늘은 새로운걸 주문해봤다.
헤이즐넛볼초콜릿밀크
사이렌오더로 주문하고.....찾으러 갔는데...픽업대에 있는 매우 조그마한 초코렛통.....진짜...미니미하네....

진짜 너무하네.....

맛있지만..두번은 못사먹을거 같다....4500원....

커피와 함께 먹고 있는데 한입에도 털어넣을 수 있을거 같은 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배고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jeje 2025-10-07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너무 조그매!!!!!!!!!!!!!!!!!!!!!!!!

jeje 2025-10-07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체핑거초콜릿!!! 계속 그거먹을거야.
 

금요일에는 심하게 과식을 했는데.
그러고보니 나는 과식하면...체한 느낌으로 두통이 있을때가 있다.
그날도 그랬고 배불러서 당연히 뛰지 못했겠지만 두통때문에 운동은 어려웠을거다. 강아지 산책도 겨우 시켰다

그러고 나서 토요일. 토요일. 토요일은 뛰어야 하는 날이었고...뛰었다.
내 기준으로는 강아지 산책도 좀 일찍 시켰고
운동도 비교적 일찍 마쳤고 (맨날 운동하면 열시 열한시 넘었는데)
코스트코에 다녀왔다. 그리고 밤 열한시에...밥을 먹었지....하아..
한거라고는 먹고 강아지 산책 시키고 운동하고 장보는게 다였지만 하루가 지나갔고 연휴중에 아직 토요일이라 여유로웠다 ㅋㅋㅋ

그래..그날은 그랬지...
왜 벌써 화요일이지....토요일로 되돌아가고싶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제는 세끼를 모두 잘 챙겨먹었고
그중 두끼는 과식을 했으며
공차에서 달달한 음료와 커피와 좋아하는 카페에서 포장한 쿠키도 먹었더랬다.
운동을 위해 40분정도 파워워킹을 했지만... 강아지 산책도 좀 했지만....먹은거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활동량이다.

그 와중에
오늘 아침에는 포장해놓은 말차푸딩을, 알라딘에서 주문해놓은 드립백을 내려 함께 먹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눈 뜨자마자 단것을.....커피를...그건 안될말이라.
어제 먹은 것들이 아직 소화가 안된거같은 상황에도
말차푸딩을 공복부터 먹을 수 없어
사과를 반개 깎고 반숙란을 한개 먹고 그릭요거트를 50그람정도 먹고
말차푸딩과 커피를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2킬로그람 찌는게 가능하더라.......

어제는 너무 배가불러 뛸수가 없어 강아지 산책만 시켰는데
눈뜨자마자 뛰려했더니 오모나 아침엔 비가왔다.

이미 늦은거 같긴 하지만
오늘은 가볍게 먹고 좀 많이 움직이자.
아아아아 아직 토요일이야!! 진짜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OXOXOX (3)

XOXXXOX (2)

OXOXXXX (2)

XOXXXXO (2)

XOXXXOO (3)

XOXOXOX (3)

OXOX


연휴시작이다 

누워있으면 잘 잘 수 있고 잠이 안오다가도 뒹굴다보면 어느순간 또 잠들수 있고.

또 잘 수 있고. 잘 잘 수 있지만

더 젊은이였을 시절보다 잠이 줄긴 한거 같다. ㅋㅋㅋ


오늘도 일찍 눈이 떠졌고, 가족의 이런저런 소음들 (그러나 싫지 않고 자연스러운) 로 잠이 완전히 달아났지만

빨간날을 만끽하며 한참을 누워있다가

느즈막히 일어나 거한 아침을 챙겨먹었다.


그리고...나의 숙제...사무실의 화분 물주기.

이번주중에 한번 줘야하는데. 오늘 마침 근처에서 친구들 만나서 전시를 볼 예정이었어서 

잠시 들러서. 화분들에 물주고.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는중이다.


십분쯤 더 기다렸다가 화분을 제자리에 가져다놓고 총총


출근(??) 하면서 한정거장 정도 걸었는데

비가 갠듯한 날씨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아. 약속이 없었다면! 강아지 산책시켰으면 강아지가 너무 좋아했을 맑은날이다! 했다.


점심을 먹고 전시를 보고, 늦게 들어가겠지. 좀 더 일찍 부지런을 떨었어도 그땐 비가 오거나 바닥이 더 젖어있었을거다.


내일 신나게 놀아줘야지...ㅋㅋ


아 맞다 달리기 일기였지.


수요일 저녁에는 짜장면을 먹고 집에 들어갔다.

간짜장을 먹었는데 이를 꼼꼼하게 닦아도..다음날 아침까지 양파 냄새가 나는것만 같아,,,

강아지 산책을 시키려다가 동생이 시킨다고 하여 나는 운동장을 뛸 수 있었다.

어플들이 운동장 거리측정에 혼란스러워하지만 아무생각없이 뛰기에는 운동장이 제일 좋긴하다.


몸이...괜찮네? 30분을 연이어 못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괜찮았어...밥을 먹은지도 세시간이 지난 상태였고, 아무생각없이 운동장을 뛸 수 있어서 그런지...아니면 난 힘들어서 못뛰겠다. 뛸수 있을만큼만 뛰었다 쉬었다 하자 마음먹어서 그런지....생각보다 괜찮았어....


수요일까지 이미 2회를 뛰었고, 어제는 맘편히 강아지 산책시키고 

동생이 주문한 치킨에...닭날개 튀김에....동생이 사온 순대에....밤열한시에 흡입했지만...

생각보다는 덜 폭주했으니...괜찮아......


아니...그래도 밤 열한시가 넘어서는 안괜찮아.....


연휴 시작이었다...어제는 신났는데....신나하며 내일 일찍 일어나면 뛰고 약속에 가자 했는데

아침에 비왔고...아침에는 어제와는 당연히 다른마음이 생기고 ㅋㅋㅋㅋ


그래도. 오늘! 화분에 물주는 숙제를 하고 갈것이므로...하나씩 끝내자.


그리고 오늘 저녁 달리기도...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