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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알라딘 들어온지 일주일이 지났구나...

그래 나.... 폭풍의 한주를 보냈구나......그랬구나.....

정말..업무가 많았구나.....


월요일에는 일이 있어서 조퇴했고 (오전에는 진짜 일이 많았...)

금요일에도 일이 있어서 조퇴했구나.........


한두시간씩 조퇴를 해서......그전에는 미친듯이 일을 했던거구나...하아...


일단 12월 초까지는 바쁠건데...휴가가 많이 남았다..일이 많으니 휴가는 못가고....조퇴...하는데까지 해봐야지...ㅠㅠ


수요일에는 오랜만에 뛰는거였는데. 못뛸까봐 걱정했는데...걱정만큼은 아니었다. 일단. 짧은 시간이지만 쭈우욱 쉴수 있었으므로...

그런데 일요일에는..정말 죽을맛이었고. 거의 뛰지 못했다. 뛰다가 도저히 못뛰겠어서 한바퀴 뛰고 두세바퀴 걷고 두바퀴 뛰고 계속 걷고 걷고 걷고...5~6바퀴밖에 뛰지 못한거 같다.


그래....운동 나간게 어디야....

근데 안나갈수가 없었다. 6시까지 정말 많이 먹었으니까. 점심에 배고픈데 먹을수가 없어서 백설기 떡을 먹었음에도 세시쯤 집에 왔을땐 완전 배고파서

불닭볶음면이랑 전날 라이스페이퍼에 야채랑 닭가슴살이랑 볶은거 싸놓은거랑 야채랑 참치랑 싸 놓은거 마요네즈 듬뿍 찍어 먹었다 ㅋㅋㅋ살이...빠질수가 없지....


먹다가 쉬다가 또 먹다가 여섯시까지 든든하게 먹고 8시에 운동 나갔다.

그런데 비가 오는거야....어쩔수없네 걸어야지! 하고 우산쓰고 나가서 ㅋㅋㅋㅋㅋ걷다가 비가 그치길래 옳다쿠나 뛰어야지 했는데 비가 안온다고 뛸수 있는게 아니야....

너무..너무 힘들어서 못뛰겠어서..걸었다.  


겨우겨우 주2회 운동. 이번주는...3번이 목푠데 (맨날 목표는 3번이상이다)

너무....너무 춥네....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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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이틀 모두 약속이 있었고

저녁을 맛있게 먹는 모임이라서 역시나 과식으로 이어졌고

약속이 있어서 귀가가 늦고 배가 부른상태로 귀가해서 뛰지도 못해

하지만 걸을 순 있지. 과식하고 늦은 저녁 강아지와 산책을 했다.


언제쯤 한주 7번중에 4번 뛰고 3번을 쉴 수 있을까. 

수요일 목요일 이틀을 뛰어서 금토일중에 하루를 못뛸까. 했는데 헐 못뛰었다.

먹고 또먹고 먹고....그리고 쫌 걸은 주말. 하루에 이만보씩 걸었다 하하.


이번주에는 인바디를 체크해보려 한다....

한주에 두번씩 뛰고...인바디체크...의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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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빨리 퇴근했다.

누가 옆동네까지 태워주셔서 막힌 구간에서 내렸고 평소보다 좀더 걸었지만 

집에는 빨리 도착할 수 있는시간. 그래서 가는길에 카페에 들러 커피원두도 샀다! 

맛있기를 바라며. 원두향이 좋구나. ㅋㅋ


그리고 집에가서 저녁을. 먹었지. 어제 내몫으로 남겨둔 수육을 엄마가 새로 삶아주셨다.

내가 어제 먹은건...뭘까.....ㅋㅋ


저녁을 든든히, 많이. 일찍 먹고나니 일곱시가 조금 넘었을뿐. 

저녁이 있는 삶은 이렇게나 좋다.

야근은 없어야해....지난주 힘겨운 한주를 보내며. 매일 야근하고 밤늦게 폭풍온라인 쇼핑을 하고 누적되는 카드값을 보며 아아..야근이 이렇게 무섭구나...했는데

저녁까지 일찍 먹고나니....너무좋은거다....ㅠㅠ 

초저녁부터 졸린데 나는 배가부르고. 아 좀 나가서 걸어야하는데 강아지는 오후에 엄마랑 산책하고 목욕까지 마쳤다 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자유야 ㅋㅋㅋ하지만 배부른데 잘 순없어. 

나가야 하는데 나가야하는데. 생각만하다가 ㅋㅋㅋㅋ아홉시가 넘어서 나갔다. ㅋㅋㅋ


그리고 뛰었다.

뛰는거 너무 힘들고 맨날 힘들고 어제 좀 뛰었다고 다리가 더 무겁고. 원래도 무겁지만 더 무거운 느낌이고. 아 못뛰겠어 그만둬. 아니 아까우니까 쪼금만 더 뛰어볼까. 운동장 한바퀴만 더 뛰고 멈추자. 하면서 겨우겨우 30분을 뛰었다.


목요일의 자유시간을 알차게 보내면서 금요일의 자유를 만들어놓았고

오늘은 금요일이다.


밤에. 안뛰어도 된다니. 너무 좋다. 


하지만 내일은 뛰어야겠지...........아..인생....

살려면 운동해야지...그래....먹으려면...해야지 운동....


여하튼 일단 오늘은 좋구요. 신이 나네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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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 친구를 만난다. 이키로 빼고 만나자고 약속한 친구 ㅋㅋ

오늘은 목요일이고 내 몸무게는 변화가 없다. (그 사이에 쪘다가 원위치 됨) 


어제 일이 좀 남아서 이거까지는 다 하고 가버리겠다! 하며

점심에 못먹은 샐러드 먹고 닭가슴살소시지도 먹고 산도딸기맛도 먹고 또 뭐 먹었더라 여하튼 이것저것 먹고도 계속 배가고파서 컵누들까지 다 먹고 배고픔이 겨우 진정이 되었는데.


집에가는길 통화에서..엄마가 수육을 삶았다고......하아....

집에서 밤에 안먹을 수 있었는데....뛰러 나가야지 생각했는데...

난 집에가서..수육을 먹겠지......


진짜로 수육을 먹었고 ㅋㅋㅋㅋ세점만 남아있길 바랬는데 한 이백그램은 남아있었고 ㅋㅋㅋ

나름 저녁을 먹은 나는 또 온전한 2차 식사를 했다 ㅋㅋ

그리고 배가불러서...이렇게 나는..지난 4개월의 뛰기를 종료하게 되겠구나....안나가겠지...이제 추워지기도 했고...더...안나가겠지...하고....안녕...런닝.... 생각하며

한시간 후에 나가서 동네를 뛰었다 ㅋㅋ


먹고 소화가 되기 전에 뛰는거라 그런지...옆구리 아파...그리고 힘들어...


23분정도 뛰다가 못뛰겠어를 혼자 선언하고. 걷다가...집에 오기 직전 10분을 겨우 뛰고 들어왔다.


그래.....20분...10분이라도 뛴게 어디냐...


이번달에도 인바디측정할건데. 한주에 2번 뛰고서 뭐...200그람이라도 빠지겠냐....

두꺼워진 옷만큼...조금만 더 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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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11월이 되었고. 이번주는 18주차이고 나는 이번주에 아직 운동을 하지 않았고...

다이어트는 쉽지 않아서 못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식단이 9할인데. 나는...식단은 거의 안하고 있으니...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하면 안되는것인가. 

그래도 점심시간에 나가기 귀찮아서 간단하게 먹는 것이...식단을 조금은 한다고 할 수 있는것일까....ㅋㅋ

그런데...점심을 그렇게 간단히 넘기다보니 사이사이 간식도 먹고

저녁은 폭식으로 이어지긴 한다...


어제는 운동을 해야하는 날이었지만

강아지 산책이 길어지는바람에 하지 못했다.

강아지 산책을 한시간 시키고 들어왔다면...운동장 문닫기 전에 가서 운동을 할 수 있었을텐데

강아지의 친구강아지랑 함께 산책을 하면서...놀면서 하다보니

2시간만에 귀가...하지만 휴대폰의 만보기에는 8~9천보뿐이었다.


어제 강아지 산책나가면서 아 집에가고 싶다 한게 산책시작 2분만이었는데

그래도 강아지 친구만나서 함께하느라 그대로 한시간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걸었다


아....배고프다..

때되니 배가 고픈건데....

이 배고픔을 어떻게 견뎌....다이어트...못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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