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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OOX△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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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XOX (3) 

XOXOXXO (3)

XOXOXXO (3)

XXXOXOX (2)

XO   


점심에 쉬려고 알라딘에 들어왔다가

어느순간 다시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해....일이 산적하다는게 이런거다.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니까 쉬다가도 생각이 쉬지 않아 어느순간 일을하는...ㅋㅋ


일단 뛰면서는 무릎이 아프지 않고, (일상을 지내면서 어떤 순간 무릎이 아프거나 허리가 아플때가 있긴하다) 

날이 한겨울보다는 덜 춥기도 하고

운동을 해야만하고

살이 쪘고...살을 빼야만하니


뛰러 나간다.


일요일 월요일 연이틀을 뛰지 않았으므로 뛰어야만 하는 화요일이었다.

그리고 월말로 갈수록 더 바쁠거니까...화요일에는 뛰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강아지 산책을 시킨후에 나갔다.


지금날씨가 우리 강아지가 젤 좋아하는 날씨인가.

요며칠 나가면...날아다녀..너무 좋은가봐. 추워서...빨리 움직이는건가? 하는 생각을 잠깐 하기도 했지만. 지금 털이 복숭복숭한 상태로 이 날씨라 딱 맞는건지.

요즘 산책할때 너무 신나한다.


그래서 강아지 산책을 1시간 좀 넘게 하고 집에들어왔더니

운동장에서 충분히 뛸 시간이 되지 않았지만.

일단 고. 운동장에서 20분정도 뛰고 동네를 20분정도 뛰었다.


워낙에 천천히 뛰어서 그런지 심박수는 주로 130대. 140대로 높이고 싶었지만...아 힘들어 ㅋㅋ조금 빨리 뛰다가 어느순간...130대만큼으로만 뛰었다, 


지난주에는 주2회 운동을 했고. 이번주에는..좀 바쁜데...주3회 노려본다. 

날씨도 도와주면 좋겠다.


일단 오늘은 야근을 할거고. 강아지 산책은 엄마가 하신다고 했고. 어제 뛰었으니...

오늘은 좀 걷기만하고.


어제는 점심에 닭가슴살과 감동란과 우유를 먹고 

오후에 폭주했는데(과자사와서 우걱우걱) 

오늘은...그런폭주없이...저녁까지 잘 버텨보자.


아...야근이지....일해야하는데...저녁은 잘 먹어야지....


이래서 살을 뺄수가 없다...흑흑 살.. 찐거라도 빼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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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업무가 저어어어엉말 많은데

이번주는 계속 야근을 할 각이기에

월요일...칼퇴했다. 일이 많지만....좀 했으면 마음이 더 편해졌을까.


칼퇴한 이유는 ㅋㅋㅋ쇼핑하러 ㅋㅋㅋ

아름다운가게나 행복한나눔, 기빙플러스 같은


물품들을 후원받아서 판매하는 곳에 쇼핑하러 다녀왔다.


내가 어제 간 곳은 행복한나눔.


중고물품도 판매하는걸로 알고 있지만 

99프로 이상 새제품이었던거 같다.

요즘엔 기업에서 후원받아서 지역주민들이 그것을 구매하는 형태로 운영되나보다. 

주로 재고상품을 후원받을 테니, 가격이 좀더 싸기도 하고.

잘만 고르면..경제적 쇼핑이 가능하나.

좀 싸다는 생각에....이것저것 담다보면...원래 사려고 했던 것들을 산다기보다....ㅋㅋ싸길래 산 것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내가 쇼핑한 것들은, 쓰레기나 폐기가 될 수도 있었던 상품이고.

그리고 내가 구매하면서 지불한 돈은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니...뭐 이래저래 좋은 쇼핑이구나...


생각하기로...


퇴근해서 쇼핑하고. 좀 걷다가 집에가니..배고파서 폭식을 하고.

추워서 나가기 싫지만 강아지 산책을 시켜야하니까 그나마도 걸었다.


점심에 닭가슴살과 반숙란과 양배추브로콜리즙 (처음먹어봄) 먹고

이렇게 먹으면...살이 빠지지 않을까? 했지만

미친듯이 업무 쳐내다가 한시간전에 편의점가서 과자 사와서 우걱우걱....

정신차리자. 담주에 친구 만나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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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8​
3. Robert Schumann (1810-1856)
첼로 협주곡, OP.129
1악장 Nicht zu schnell
2악장 Langsam
3악장 Sehr lebhaft
Sol Gabetta (Vc.) / Giovanni Antonini (지휘) / 바젤 체임버 오케스트라

KBS클래식FM
유튜브 다시보기 하는중인데
슈만첼로협주곡 좋아서 3번째 듣는중이다.

아까 얼핏 들었는데....요즘 입시철이라 KBS클래식FM 출발FM과함께 에서 입시곡을 틀어주나보다...
화이팅..
나도 이번주, 힘을 내야하는 한 주가 될 것이다....
업무...많아....

오늘 갈데가 있어서 일단 퇴근은 했는데.
아아 내일의 나..괜찮을까....

배고프다...음악은 좋고...
일단은 퇴근이니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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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는 오전부터 일정이 있었다.

저녁먹고 차마시고 집에 들어오니 밤9시15분....바로 옷갈아입고 나가면...운동장에서 뛸 수 있을 시간이라...나갔다!!


진짜 맨날 뛰기 싫어...하지만 목요일 하루밖에 뛰지 않았던 터라..나가야만 했다.


토요일 오전에는 집에서 10시30분에는 나가야 하는일정이라.

아침에 잠깐 뛰고 올까. 하고 운동 나갈 채비를 했더니

강아지가 자다가 뛰쳐나왔어...그래서 산책가고싶은거냐고 물어보니

유유히 엄마방으로 가길래 그길로 운동을 나왔는데.

이어폰을 안가지고 온거다!! 그래서 귀찮지만..다시 집에 갔더니 ㅋㅋㅋ

강아지가 안따라 나간거 후회하고 있던 참이라며....산책을 나간다고....

그래서 오전에 운동을 못했다. 


아침에 강아지랑 산책나가서 

찜해뒀던, 샌드위치가게에 가서 샌드위치 포장해와서...알라딘에서 산 드립백 내려서...

배부르게 먹고....점심에는 또 즉석떡볶이 먹고 후식으로 모싯잎 송편도 먹고....카페라떼도 마시고.....저녁에는 순두부찌개랑 전 먹고....후식으로는 또 케익이랑 쌍화차먹고..

먹고먹고먹고의 일정이네....


이어서.

토요일 저녁에 뛰러 나갔는데

우와 뛰기 너무 힘들고, 옆구리인지 명치인지가 아파.

20분 뛰고 멈춰서 한참을 걷다가

운동장 문을 닫아서 동네를 또 20분을 뛰었다.

처음에 20분 뛰고 더 못뛸줄 알았는데. 쉬엄쉬엄 걷다보니...다시 뛸 수 있겠다 싶었고....

40분을 채워 뛰었다.


아침에 강아지 산책부터 걸었고 밤에 뛰기까지 하고....옆구리가 아파서 걷기까지 했던터라...

하루종일 많이 걸었다. 나중에 휴대폰 보니 26000보!! 유럽여행 간줄....


한주동안 2번밖에 뛰지 못했으므로. 일요일인 어제도 뛸까...고민이 많았다.

심지어 저녁에 중국음식을 배불리 먹어서...아 뛰어야하는데. 운동해야하는데. 했지만

배부른 상태로 소파에서 자다가 ㅋㅋㅋㅋㅋ

침대로 옮겨가서 그냥...잤다..


이번주는...업무가 많다. 다음주말에는...다이어트를 약속한 친구를 만나는 모임이 있고...

2주동안...운동..잘해보자. 식단...가능할지 모르겠지만...숙제가 -3키론데 ㅋㅋ1키로라도 빼야하지 않을까 ㅋㅋ

점심에 사과도 먹고 떡도 먹고 컵라면도 먹고 초코렛도 먹었는데.

이럴때가 아니었네!!


일단 산적한 일부터 쳐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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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이 되어서야 한번 뛰었다.


화요일에는 퇴근후 걷기 약속이 있었고, 저녁에는 엄마 입원하시기 전 챙겨야할 것들이 있어서

운동을 하기 어려울거란 생각은 있었지만...

걷기 약속 후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 바람에 정말 런닝을 하지 못했다. 밤에는 엄마 휴대폰으로 병원 어플을 깔아서 입원전에 해야할 체크와 보호자 등록을 마쳤다. 

수요일에는 엄마가 입원하시고 아빠가 보호자로 가셨고

난 퇴근후 강아지의 산책을 해야했고, 산책 후에는...하루종일 혼자 있었던 강아지를 혼자 두고 나갈 수 없어 하지 못했다.

그리고 목요일. 엄마가 퇴원하시고 점심쯤 집에 오셨고 오후에는 아빠가 강아지 산책을 시키셨다고 했다.

나는 요즘 일이 많아서 2-3시간정도 야근 하고 퇴근했고

야근하면서 일찌감치 저녁을 먹었으므로...집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운동장을 뛰었다. 

역시 뛰기 싫었지만...겨우겨우 나갔다. 저녁먹은게 소화가 되지 않았던지...뛰기가 더 힘들었는데...그래도...어찌어찌 40분을 뛰었다. 


요즘...과식이 생활이 되고 있는거 같다


월요일에는....병원에 다녀왔다고 보상심리 작동하여...평소 가고싶었던 쌀국수집 가서 

쌀국수 먹고 돼지고기 덮밥도 추가하여...2인분 먹고

화요일에는 걷기 약속이었지만...걷기라는 약속이 무색하게...조금 30분도 걷지 않고 먹기 모임이 되어버렸다...오리고기 구워먹었는데...야채를 많이 먹었다 로 위안삼으며...많이 먹고

라면까지 후식으로 먹었.

아아...아이스크림도 먹었구나...

수요일에는 강아지 산책 시키면서...야채곱창을 포장해서 밤9시가 넘어서 먹었다. 그리고 볶음밥까지...먹었네......나....괜찮게 살고 있는 걸까.....


어제는 야근하면서 똠얌쌀국수를 먹었는데. 어?..그것만 먹은게 아니네...텃만쿵도 하나 먹었구나....새우살튀김인데....뜨겁고 맛있었다.....첫입은 텃만꿍만 먹고 그 다음부터는 소스 엄청 많이 찍어 먹음.

아 소화가 더뎠던게 튀김을 먹어선가?? 뛰면서는 아 쌀국수가 왜 소화가 잘 안돼지. 했는데 ㅋㅋㅋ

튀김때문이었..??


그리고 금요일이다.


내일과 모레...모두 식사 모임이 있고...나 진짜 어디가서 다이어트중이라고 하지 못하겠구나..(다이어트 아닌게 맞다........)

오늘은 야채곱창 남은거 데워먹어야겠다


그나저나 이번주에는 아직 한번밖에 뛰지 못했는데. 하루걸러 하루 뛰는거면..두번밖에 못뛴다...하아...ㅠ


많이 먹었으니..정말 뛰어야 할 때 인데. 먹고먹고먹고. 

내 위야...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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