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세수를 하고 정신을 차렸더니
어제밤 내가 저지른 만행이 떠오름.....
한시에 닭죽을 배불리 먹고....두시에 신나게 초코아이스크림을 역시 배부르게 먹고 바로 잠.
내가 진짜 무슨짓을 한거지. 대체 무슨짓을.....

아아 역시 밤은 감성이든 먹성이든 위험 ㅠ

아아 밥도 아니고 하필 그 칼로리 높다는 닭죽....
심지어 과일 후식도 아니고 초코아이스크림...

아아 맞아..어제 진짜 힘든 하루였지....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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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데
사람들 옷차림이 생각보다 무겁길래 겁먹고 날씨 검색해봄
푸하하하 괜찮겠구나.
14-20도 정도.

밤까지 버틸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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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
지금 [내이름은패딩턴]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가 빵터짐
아빠ㅠㅠ

느낌표와 말줄임표가 너무나 그 느낌을 살려주는구나.
그리고 꼭 저럴때는 자식이 옆에 있어서
엄마가 푸념(??) 할 수 있도록 해주는듯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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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채널 돌리다가 어? 저 쇼호스트 이창희 닮았다. 설마 이창희는 아니겠지...

뮤지컬배우가 쇼호스트. 그럴수도 있지 않은가 라고 잠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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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덥고
머리도 덥고

아..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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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15-04-30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억나지 않던 그의 이름이 갑자기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