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떠나는 수밖에 - 여행가 김남희가 길 위에서 알게 된 것들
김남희 지음 / 수오서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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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결국 낯선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의 편협한 세계를 부수는 행위이자 타인의 존재를 내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기도하니까. 이방인인 나를 받아준 타국에서의 경험이 쌓여갈수록 나 또한 낯선 타인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간다. - P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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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2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필드 2025-12-31 20:27   좋아요 1 | URL
appletreeje 님도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에도 바라시는 소망 다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해페뉴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