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읽을 책이 없어서 도서관을 다녀왔는데
이상하게 책도 한꺼번에 밀려서 오네요. 읽고 싶은 책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오늘 도착한 책들입니다.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네요.
수수깨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는 BB크림도 함께 받았답니다.
화장을 잘 안하는 데,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 사용하면 너무 좋겠어요^^
슬슬 더워지리라 예상했건만 날씨는 잔뜩 흐리고 쌀랑하기만 하네요.
훈련소에 입소한지 이제 2주, 열심히 훈련받으면서 대한민국의 남아로
다시 태어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면 금새 눈물이 쏟아지는 철부지 엄마.
제가 씩씩하고 건강하게 지내야 아들도 잘 지내리라 믿으면서.....
읽을 책이 쌓여있으니 방콕하면서 책속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책 도착했답니다~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ebook.aspx?pn=110516_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