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뷔시와 로랑생, 그리고 샤넬이 ‘자신만의 색‘을 스타일로 만들어 음악, 미술, 패션계에서 대체 불가한 명품이 되었듯, 내 인생도 ‘나만의색‘을 만났을 때 최고의 인생이 될 수 있어요. 누가 뭐라든 내 꿈은 내가 꾸는 거니까! - P91
240118 아침은 콩나물국밥~비는 부슬부슬 내리고....아침 일찍 태백산으로 가는 길, 따뜻하고 든든하게 잘 먹었다.덕분에 정상까지!!
매일 되풀이되었을 그녀의 도전은 ‘할 수 있다"는 자기 최면과 함께, 정말로 ‘할 수 있는 일‘이 되어갑니다. 크리스티나의 세계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세계는 오늘의 끈기로 내일의 새로운 태양을 떠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나의 결핍이 내 삶의 결핍은 아니니까요. - P70
240117 만항재, 눈이 내린 풍경이 동화속 같아 멋있었다. 봄이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은 곳!
귀로 들어온 음악과 그 순간 기적처럼 눈앞에 펼쳐진 자연, 그 둘의 어우러짐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 P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