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뷔시와 로랑생, 그리고 샤넬이 ‘자신만의 색‘을 스타일로 만들어 음악, 미술, 패션계에서 대체 불가한 명품이 되었듯, 내 인생도 ‘나만의색‘을 만났을 때 최고의 인생이 될 수 있어요. 누가 뭐라든 내 꿈은 내가 꾸는 거니까! - P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