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도서관에 갔다가 보물을 찾아왔네요. 처음보는 책이었지만 단번에 알아보았지요. 나에게 보약이 되어줄, 나에게 기운을 북돋아줄 고마운 책이란 걸... 디카가 있어서 고맙단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매일 매 순간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있자면 기운 빠져서 좌절하고 우울해할 수만은 없을테지요. 꿈을 꾸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잊지마. 우린 아주 평범한 진실을 잊곤 합니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말처럼 내가 하고 있는 건 보잘것 없어보이고 못하는 것만 눈에 들어오지요. 다른 사람이 하는 건 다 좋아보이고 멋지고 대단해 보이는 것 처럼요. 분명 나도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 나만 할 수 있는 게 있을텐데. 다른 사람들만 쳐다보느라 정작 내 것은 알아보지 못하고 찾으려 생각조차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네 행복을 잡는 끈은 네 손 안에 있어. 정말정말 잊지 말아야할 말입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커다란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답니다. 날마다 오늘은 기분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고, 뭔가 좋은 일이 있을것 같은 설레임으로 아침을 맞으면서 정작 그것이 아주 소중하고 커다란 선물이었음을 모르고 있었다니.. 당장 내일부터 하루를 여는 시간이 제겐 소중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더 기쁜 마음으로, 더 환한 미소로 선물을 받아야겠습니다 새로 시작된 하루는 우리가 받는 최고의 선물이야. 어느 책에서 읽었듯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습니다. 그렇기에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 밝은 희망을 믿고 살아가고 있지요. ’꿈은 이루어진다’ 는 말의 뜻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꿈이 있다고 말로만 하고 생각만 가진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해내리라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땀흘리며 길을 찾아 노력한다면...그 길의 끝에 멋진 내가 환하게 웃으며 서 있을것입니다. 좋은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좋은 것을 끌어당기고 나쁜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나쁜 것을 끌어당겨. 작고 얇은 책이었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만큼은 아주 크고 깊었습니다. 우연히 내게 찾아온 꼬마 천사의 다른 이야기도 꼭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