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아침, 또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날씨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는게 아닌가 싶네요
  

 베란다의 화초들도 예쁜 꽃들을 피우기 시작하고

 겨우내 겨우겨우 버티던 녀석들도 점점 활기를 찾고 있어서

아침나절은 베란다를 들락거리느라 행복하답니다.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설레임을 안고

오늘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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