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주의는 프랑스의 시인 앙드레 브르통이 일으켰다.때는 1차 세계 대전 직후였다. 전쟁은 1914년에서 1918년까지 계속됐고 수백만 명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브르통은 예술은 전쟁이나, 정치, 그리고 고된 노동이라는 끔찍한 현실로부터 멀리 떨어져야한다고 생각했다. - 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