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앞에 놓인 갈림길에서 이것저것 재어본 후 한 가지를 선택하곤 한다. 선택한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에 따르는 책임은 온전히 본인의 몫이며, 그 선택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P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