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는 눈을 잠시 감는다. 미래의 나를 상상한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참 멋지다. 나이 들어도 카페에 나와 노트북을 켜고 글을쓰는 내 모습을 그려본다. 그래. 난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가 되어야지. 그러려면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게 책 읽기와 공부다. 올해 목표는 영어 공부와 글쓰기. 그리고 심리학 책 많이 읽기다. 내년에는 또 다른 공부가 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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