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버릴 것은 버리면서 설렁설렁 틈이 생기게 하는 거다. 물건도 사람도 뒤죽박죽 섞여 있으면 마음이 괴롭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처럼. 나 자신과 집안 일 사이에 균형을 잡아 살아야 했다. 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