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보다 내가 좋아 - 오십, 진짜 나를 위한 삶을 시작하다
정가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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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버릴 것은 버리면서 설렁설렁 틈이 생기게 하는 거다. 물건도 사람도 뒤죽박죽 섞여 있으면 마음이 괴롭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처럼. 나 자신과 집안 일 사이에 균형을 잡아 살아야 했다.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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