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잠재적인 장애우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어떤 사고를 만날지도 모르는 게 현대인의 삶이죠. 잘못된 생각의 휠체어에 올라앉은 사람들이야말로 진정으로 비참한 삶이죠." - P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