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끝이 났다. 그리고 꿈과는 다른 포근한 온기에 하유는 눈을떴다. 제일 먼저 기름칠이 잘 된목재로서 까래를 해 넣은 나무 천장이 보였다. 낯선 풍경이지만 또 왠지 낯익었다. - P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