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떻게든 모든 것을 용서하고 아름다운 기억만 간직한 채 세상을 떠나고 싶은가, 끝내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인정하고 떠나겠는가? 둘 중 어떤 마음이 당신의 마지막을 더 편안하게 할까?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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