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 별거 있는가? 서로 아껴주고 보듬어 주며 살아가면 그게 바로작은 행복 아닌가? 우수수 배꽃 날리듯 마음속 응어리가 펄펄 날리면또 새로운 희망을 안고 설렌 마음을 다잡으며 잘살아보자고 이를 악물고・・・・・・ 배나무 아래에서 따스한 부부의 사랑이 움튼다. - P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