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눈에 같은 모양, 같은 잎, 같은 껍질을 가진 나무에서 색과 모양이 다른 꽃이 피는 것이 신기했다. - P110

묵묵히 침묵을 지키며 시련의 시간을 견뎌 내고 뿌리에서 작은 생명을 잉태해 낸 나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세상살이 어디 쉬운 일만있겠는가.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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