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는 날들이 외롭고 힘들어도 한 번이라도 더 웃으며 지내줘라. 아픈 건 내가 할 테니, 그저넌 웃으며 너의 갈 길을 향해 삶이 묵묵히 나아가기를 바라며. - P8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