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에서 통일신라까지, 유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기까지 걸어왔어요 사실 그 시대를 살아 보지 않은 우리로서는 그때의 삶이 어땠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행이 필요한 거 아닐까요.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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