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 시야? 아, 오후 세 시구나. 도슨트 선생님과 관람객이야.작품 설명을 자세히 듣고 싶으면 도슨트 선생님과 함께 전시 관람을 해도 좋아.""나는 너랑 보는 게 더 좋은걸!"